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금 나갔다면 민폐가 됐을 것” WBC 불참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송성문은 이렇게 답했다 [현장인터뷰]
583 0
2026.02.24 10:05
583 0

YbvXfX

지난 1월 훈련 도중 복사근을 다친 송성문은 4주간 회복을 거쳐 현재 스프링캠프를 소화하고 있다. 세 차례 라이브BP를 소화했고 지난 22일에는 LA다저스와 경기 교체 출전하며 첫 실전을 소화했다.


회복이 빠른 것은 좋은 일이지만,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사기도 했다. 파드리스와 계약 당시부터 WBC 참가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던 그가 부상으로 대회 참가를 포기한 뒤 빠르게 회복했다.

‘대표팀을 피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 좋은 상황이었다.

그는 이와 관련된 질문에 “누구나 생각하는 관점은 다르기에 내가 뭐라 할 수 있는 말은 없다”고 말하면서도 “치료를 위해 일본까지 갔다 왔다. 한국에 있을 때 건강한 것이 장점 중 하나였는데 그런 부분에서 부상 회복도 빨랐던 거 같다”며 예상보다 빠른 회복이었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솔직히 지금 상태에서 WBC에 나가는 것은 민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나 역시 몸 상태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투수가 던지는 공을 4~5일 전에 처음 봤다”며 WBC와 같은 강도 높은 경쟁에 임할 준비가 안 된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비시즌 기간 한 달 가까이 쉰 상태에서 WBC에 나가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한다. 대표팀 선수들은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준비해 왔다. 좋은 선수들이 많기에 열심히 응원하겠다”며 대표팀은 자신보다 더 준비가 잘된 선수들이 나갈 것이라고 말을 이었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410/000111342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26 04.23 8,6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306 이슈 와...제일 마지막으로 읽은 헤테로가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가 끝임 이게맞나.... 00:48 20
3052305 이슈 감동이라고 트위터 맘찍 터진 아이돌 발언.............twt 7 00:44 975
3052304 이슈 일본에서는 반응 없었는데 한국에서 인기있었던 코다 쿠미 노래 3 00:43 328
3052303 유머 뮤지컬은 취미가 아니다 6 00:43 312
3052302 이슈 엑스보다 20년 빨랐던 네이버 1 00:43 394
3052301 정보 CU 연세우유 파베초콜렛 인절미 / 밀크 2종 출시 7 00:42 432
3052300 이슈 [KBO] 크보클로저 한화 벤치 극딜 정리 4 00:41 487
3052299 이슈 [KBO] 진짜로 한국 미래자원 유망주들 망치고 있는 한화이글스 2 00:41 356
3052298 이슈 이정후 시즌도중에 살빠지지 말라고 락커룸에 오예스,몽쉘통통(한국과자) 사다 놓고 갔다는 샌프란시스코 구단 영양사 00:40 544
3052297 이슈 제미나이 챗지피티의 개소리 4 00:39 619
3052296 이슈 아이오아이 채연 플챗 업로드 00:38 228
3052295 이슈 라이토가 하는 최후의 변론같음 1 00:38 202
3052294 이슈 빌리 Billlie the 1st Full Album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𝗣𝗛𝗢𝗧𝗢 𝗗𝗥𝗢𝗣 #𝟯 𝗰𝗼𝗻𝘃𝗲𝗿𝘀𝗶𝗼. 00:35 68
3052293 이슈 애~매~하게 노력하고 늘 엄청난 결과가 잇길바람 11 00:34 1,266
3052292 유머 원트때 느낌 생각나는 이채연 이번 안무.jpg 00:34 464
3052291 이슈 오늘 공식 팬덤명 공개 1주년 된 10년차 여돌 00:32 546
3052290 이슈 소신발언한 르세라핌 허윤진 3 00:32 1,083
3052289 이슈 오늘자 엠카에서 첫 데뷔 무대한 언차일드 썸네일 비주얼.jpg 4 00:32 376
3052288 이슈 아이브, 장원영 닥터엘시아 광고촬영현장 비하인드.ytb 1 00:30 116
3052287 이슈 핫게에서 핫한 (현)한화 감독 김경문의 두산 감독 시절 만행 정리 (요약 있음) 16 00:28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