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폭 연루설 억울한 조세호 “금품 받은 적 없다‥복귀 아닌 반성 중” 결백 강조
1,885 9
2026.02.24 09:46
1,885 9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월 22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4: 더 라이벌’(이하 '도라이버4') 1화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조세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주의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염려 끼쳐드려서 사과의 말씀 전한다. 관계에 대해서 부주의했다.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 되게 많은 생각을 했다"고 최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조세호는 "금품 받은 거 없다.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녔다. 그렇게 알게 된 지인이다.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도 물어가면서 가끔 만나서 식사하고 그런 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따로 뭐 어떤 말씀을 안 드렸던 게 그때 공개된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놀라시기도 하고 저에 대한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거 같아서 '1박2일'과 '유퀴즈'는 하차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예능 전반적인) 복귀는 아니다. 지금도 그 시간들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많은 분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있겠지만 멤버로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해야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도라이버4'에) 함께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건 금방끝날게 아니라 계속해서 조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가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 최씨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하며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역시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앞으로는 제 주변과 행동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같은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호는 논란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예능에서 하차했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하게 됐다. 최근까지 공개된 시즌3에서도 별도의 편집 없이 얼굴을 비춰온 만큼 '도라이버'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할 예정"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580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9 02.28 111,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3,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508 이슈 우주소녀 (WJSN)의 킬링보이스를 라이브로! | 딩고뮤직 | Dingo Music 18:16 6
300850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무기 비축량 역대 최고…전쟁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 6 18:15 113
3008506 기사/뉴스 국토부, 서울시에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종합) 4 18:15 213
3008505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 18:14 540
3008504 정치 [영상] 장동혁 앞장서자 난리 난 윤어게인 성조기도 '우르르' 1 18:12 218
3008503 유머 jonggagyeoghahaengseunggangjang 6 18:12 312
3008502 이슈 와 진짜 옛날 이감성 그대로 엄마가 되셨구나 축하드립니다 평생 데리고 살아주세요🥰 26 18:10 1,727
3008501 기사/뉴스 ‘리빙 레전드’ 양효진, 이번시즌 끝으로 ‘현역 은퇴’…‘영구 결번’ 예우+8일 은퇴식‘[오피셜] 4 18:08 368
3008500 정치 李대통령, 필리핀 대통령에 '금거북선' 선물 13 18:08 914
3008499 이슈 이란전쟁 이슈에 덮여버린 엡스타인 사건 클린턴 어제 법원에서 증언함 2 18:06 703
3008498 이슈 넥스지 토모야가 추는 𝑻𝑯𝑨𝑻'𝑺 𝑨 𝑵𝑶 𝑵𝑶 (ITZY) 6 18:06 224
3008497 정보 Baby DONT Cry - Opening Trailer : The Story Begins Here 18:06 46
3008496 이슈 삼성전자 탑승완료. jpg 11 18:05 2,756
3008495 이슈 [여자배구] 현대건설 양효진 은퇴 발표 10 18:04 1,426
3008494 이슈 미르모 퐁퐁퐁! 21년 만에 완전신작으로 연재 개시 6 18:03 279
3008493 이슈 [리무진서비스] EP.204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 TOMORROW X TOGETHER YEONJUN 3 18:03 106
3008492 이슈 외국인:한국 지하철 개찰구에는 왜 문이 없어? 48 18:02 3,925
3008491 이슈 OWIS(오위스) “Exhibition Catalogue – MUSEUM” 트랙리스트 2 18:01 132
3008490 이슈 온유 'TOUGH LOVE' M/V Teaser #1 2026.03.09 6PM (KST) 9 18:01 109
3008489 이슈 2026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의 왓츠인마이백.jpg 5 18:00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