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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억울한 조세호 “금품 받은 적 없다‥복귀 아닌 반성 중” 결백 강조

무명의 더쿠 | 02-24 | 조회 수 1894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2월 22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4: 더 라이벌’(이하 '도라이버4') 1화가 공개됐다.

방송에서 조세호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주변 관계에 있어서 주의를 기하도록 하겠다"며 "염려 끼쳐드려서 사과의 말씀 전한다. 관계에 대해서 부주의했다. 이번 시간을 계기로 저 역시 되게 많은 생각을 했다"고 최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조세호는 "금품 받은 거 없다. 예전부터 행사를 많이 다녔다. 그렇게 알게 된 지인이다. 지금까지도 서로 안부도 물어가면서 가끔 만나서 식사하고 그런 관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따로 뭐 어떤 말씀을 안 드렸던 게 그때 공개된 사진 때문에 많은 분들이 놀라시기도 하고 저에 대한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거 같아서 '1박2일'과 '유퀴즈'는 하차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예능 전반적인) 복귀는 아니다. 지금도 그 시간들을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조세호는 "많은 분이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달라질 수있겠지만 멤버로서 책임을 진다면 이 공간에서 열심히 해야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서 ('도라이버4'에) 함께하게 됐다. 앞으로도 이건 금방끝날게 아니라 계속해서 조심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조세호가 불법 자금 세탁 의혹 조직폭력배 최씨의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강력하게 부인하며 의혹을 제기한 A씨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조세호는 역시 "대중 앞에 서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더욱 신중했어야 했는데, 지금보다 어렸던 마음에 그 모든 인연들에 성숙하게 대처하지 못했던 것 같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도 "다만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조세호는 "앞으로는 제 주변과 행동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같은 실망을 드리지 않겠다.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호는 논란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 '1박 2일' 등 예능에서 하차했지만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4로 복귀하게 됐다. 최근까지 공개된 시즌3에서도 별도의 편집 없이 얼굴을 비춰온 만큼 '도라이버' 측은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새 시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조세호 씨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다음 시즌도 역시 도라이버와 함께할 예정"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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