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태현이 ‘놀라운 목요일’에 뜬다.
24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과 태현이 tvN 파일럿 예능 ‘놀라운 목요일’ 첫 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놀라운 목요일’은 인기리에 tvN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로 현재 방영 중인 ‘차가네’ 후속으로 파일럿 편성된다. 고정 MC진과 다수의 게스트가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연준과 태현도 ‘놀라운 목요일’의 첫 출발에 힘을 싣는다.
세계를 무대로 뻗어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두 멤버의 반가운 예능 출연이다. 특히 ‘놀토 단골’ 연준의 예능감이 ‘놀라운 목요일’에서도 보여질지 기대를 모은다. 2021년 멤버 범규와 ‘놀토’에 출연했던 연준은 2024년 ‘놀토’ 6주년 특집에도 얼굴을 비추며 예능감을 뽐냈다. 웹예능 ‘학원 전생’, 자체 예능 ‘T라 능숙해’ 등을 통해 예능 새싹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태현의 활약도 주목된다.
한편, 내달 첫 방송 예정인 ‘놀라운 목요일’은 2021년 티빙 오리지널로 스핀오프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를 선보인 이후 약 5년만에 시도하는 스핀오프다. ‘놀라운 토요일’의 정체성을 담당하는 붐은 ‘놀라운 목요일’에도 합류해 세계관을 이어간다. 이밖에도 이용진, 정이랑, 조째즈, 서은광 등 대세 예능인들이 총출동한다.
제목처럼 목요일 저녁 편성돼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스핀오프 ‘놀라운 목요일’이 오리지널 세계관에 어떤 변주를 가져올지, 출연진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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