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투바투 연준·태현, ‘놀라운 목요일’ 게스트 출격
1,497 6
2026.02.24 08:13
1,497 6

lyFhaB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태현이 ‘놀라운 목요일’에 뜬다.
 
24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과 태현이 tvN 파일럿 예능 ‘놀라운 목요일’ 첫 화 게스트로 출연한다. 
 
‘놀라운 목요일’은 인기리에 tvN 장수 예능으로 자리 잡은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로 현재 방영 중인 ‘차가네’ 후속으로 파일럿 편성된다. 고정 MC진과 다수의 게스트가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연준과 태현도 ‘놀라운 목요일’의 첫 출발에 힘을 싣는다. 


세계를 무대로 뻗어가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두 멤버의 반가운 예능 출연이다. 특히 ‘놀토 단골’ 연준의 예능감이 ‘놀라운 목요일’에서도 보여질지 기대를 모은다.  2021년 멤버 범규와 ‘놀토’에 출연했던 연준은 2024년 ‘놀토’ 6주년 특집에도 얼굴을 비추며 예능감을 뽐냈다. 웹예능 ‘학원 전생’, 자체 예능 ‘T라 능숙해’ 등을 통해 예능 새싹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는 태현의 활약도 주목된다.
 

한편, 내달 첫 방송 예정인 ‘놀라운 목요일’은 2021년 티빙 오리지널로 스핀오프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를 선보인 이후 약 5년만에 시도하는 스핀오프다. ‘놀라운 토요일’의 정체성을 담당하는 붐은 ‘놀라운 목요일’에도 합류해 세계관을 이어간다. 이밖에도 이용진, 정이랑조째즈서은광 등 대세 예능인들이 총출동한다.
 
제목처럼 목요일 저녁 편성돼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스핀오프 ‘놀라운 목요일’이 오리지널 세계관에 어떤 변주를 가져올지, 출연진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https://naver.me/xAf4PFda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04 00:05 5,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5,1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752 기사/뉴스 옥택연, 신혼여행 대신 극장…“울면서 볼게” 김혜윤과의 의리 09:17 177
3054751 기사/뉴스 '리드오프 복귀' 이정후, 3루타 포함 시즌 첫 4안타 폭발…타율 0.313 2 09:13 78
3054750 유머 「춤추고 싶으면 올라와라」해서 치어리더 공연에 난입한 오타쿠 2 09:11 493
3054749 기사/뉴스 ‘와인 바꿔치기’ 안성재 식당, 피해고객 초대했다가 거절당했다…“모두 불편한 자리” 36 09:04 2,591
3054748 유머 수위가 낮은 곳에서 헤엄치는 물범은 만병에 듣는다고 하니 여러분께도 나눠드리겠습니다 3 09:03 1,086
3054747 이슈 윤종빈 감독 연출. 손석구, 하정우, 지창욱, 현봉식, 서현우 출연.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 제작 확정 38 09:02 1,090
3054746 정보 토스 22 09:01 677
3054745 이슈 다른데서 상처 봉합 안 해줘서 해줬더니 병원이 받은 경고서.jpg 29 09:00 3,217
3054744 기사/뉴스 홍진경, 최진실 자녀 지킨 속내 "일 있을 때 찾을 수 있게" 9 08:58 1,931
3054743 이슈 아이린 웨이보 시상식 인기 솔로 아티스트상 수상 4 08:57 642
3054742 기사/뉴스 [공식] 20년만의 후속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사전 예매량 11만장 돌파 08:55 196
3054741 기사/뉴스 [IS포커스] 동방신기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입성의 의미 8 08:55 361
3054740 이슈 [MLB]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시즌 6호 홈런 3 08:55 216
3054739 이슈 홈캠 과외교사 ㅇㅇㅇ입니다. 147 08:50 13,537
3054738 이슈 동방신기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라이브 「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RED OCEAN~」라이브 다이제스트 영상 5 08:50 242
3054737 이슈 모자무싸) 애들 다 황진만 말리는데 박경세 혼자 나무인척 위장술 쓰고 숨어있는 거 개킹받음 4 08:49 882
3054736 정보 네페 15원 51 08:45 1,502
3054735 기사/뉴스 ‘살목지’ 3주 연속 주말 1위…200만 목전[MK박스오피스] 1 08:44 221
3054734 이슈 와이파이 미제공으로 바뀐 한 메가커피 지점 52 08:43 5,430
3054733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김소현, 변우석 어머니로 특별출연… 짧지만 강렬했던 '비극의 시작' 7 08:42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