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춘천 거주 선택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 10년간 야간 외출 금지
1,574 8
2026.02.24 00:10
1,574 8

속보=최근 출소 후 춘천을 거주 지역으로 택한 자매 성폭행범 노영대(본지 2월 23일자 4면)로 인한 지역 불안감이 확산하는 가운데, 10년간 야간 외출이 금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본지취재를 종합하면 노영대는 징역 13년과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10년과 함께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노영대는 '특별한 사유 없이 매일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외출할 수 없다'는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됐다.

노영대는 전자장치 부착 기간인 10년 동안 해당 사항을 지켜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그는 특별준수사항에 따라 야간 외출은 제한되지만, 그 외 활동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제할 근거가 없다.

게다가 최근 노영대는 춘천의 한 운동 모임에 참가하는 등 외부 활동을 하기도 했다. 언론 보도 이후 그의 신상이 알려지면서 모임 내부적으로도 불안감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앞서 노영대는 2012년 12월 경기 고양시에서 20·30대 자매가 함께 살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3년과 신상정보 공개 및 고지 명령 10년을 선고받았다. 성폭행 혐의로 검거된 그는 경찰조사를 받은 뒤 이동하던 중 도주했다가 닷새 만에 다시 붙잡혔다

노영대의 이름, 나이, 신체정보, 사진, 주소(주민등록상 주소지 및 실제 거주지) 등 신상정보는 성범죄자 알림e에 등록돼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6781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9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03:48 14
3006828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03:46 117
3006827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2 03:32 482
3006826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4 03:31 902
3006825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1 03:23 738
3006824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9 03:22 391
3006823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0 03:21 457
3006822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331
3006821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141
3006820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448
3006819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4 03:12 379
3006818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19 03:07 2,718
3006817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014
3006816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2 02:51 1,685
3006815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7 02:46 1,153
3006814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5 02:39 1,403
3006813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229
3006812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37 02:32 2,963
3006811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1 02:31 1,719
3006810 이슈 아기 태어난 집에 놓인 이웃의 선물.jpg 12 02:31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