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4640118
4개월여 출산 휴가를 마치고,
같은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월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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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전과 같은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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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수지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