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아이돌 최강창민의 생일파티~
질문을 하고 거짓을 말하면 소품으로 벌칙을 받는 코너임
최강창민 : (소품들이) 너무 눈이 부셔서 쳐다보고 싶지가 않네요..

그의 생일파티지만 그의 의사는 별로 중요하지 않으므로 그대로 진행함
Q1. 가끔 거울을 보면서 "와 진짜 멋있다"고 스스로 생각한 적이 있다.
최강창민: 있을 것 같아요 없을 것 같아요?
팬들: 있다~~~(엥 당연히 있지 뭐래)
(TMI. 최강창민 안티카페 회장은 최강창민 실물을 보고 안티팬카페를 보험회사에 팔아버린 전적이 있다.)
그러나
최강창민 : 없다.


거짓말탐지 : ㅇㅇ 진실
팬들 : 구라.

본인 생일파티에서 본인에게 쏟아지는 야유에 억울해하는 최강창민...
테무산 기계가 아니냐, 아픈데 참지말아라, 연기가 늘었네 등 팬들의 의심에 힘입어 2트를 시도함

최강창민 : (멋지다 생각해본 적) 없다.

거짓말 탐지기 : ㅇㅇ 진실
팬들 : 구라.
스탭분도 뭔가 의심스러웠는지 다시 한 번 기계를 체크해보기로 함
팬 : 진짜 참지마요~~~~
최강창민: 아니 리허설때 해봤어요 참을 수 있는게 아니에요;

급기야 반대로 답해보기로 함
최강창민: 나는 거울을 보면서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거짓말 탐지기 : 구라.
팬들 : 엥
손목이 진짜 날라가는 줄 알았다고 함


자기가 20년간 얼마나 진심어린 겸손함으로 살고 있는지 아냐며 열변을 토하는 최강창민......

테스트용 거짓말도도 거짓말이라는 팬들의 억지에 그냥 소품을 써주기로 함
결론: 최강창민은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정말 없다.
본인은 헤메코를 완벽하게 하고 조명을 받고 나서야 겨우 봐줄만하다 생각한다고....
최강창민 실물 본 덬들 있으면 댓으로 반박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