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희가 잘될거라고 생각못했다는 김풍

탑티어 작가인데 왜..?

김풍이 김은희 첨 만났을때는 전업주부였다고 함

근데 가사일을 안했다곸ㅋㅋㅋ



맨날 술먹고 잠자고 누워있었다고 함ㅋㅋㅋㅋ




그런데도 장항준이 아무말 안하길래 신기했다고


그 와중에 김은희가 갑자기 필름카메라 찍고싶다고하면



중고로라도 구해주고



화장실을 암실로 꾸며줬다는 장항준



근데 김은희는 몇번 찍고 때려쳤다곸ㅋㅋ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수영배우고싶다하면


새벽에 줄서서 등록해줬던 장항준

근데 이틀 나가고 안나갔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화 한번 안내고 김은희에게 또 뭐해줄까?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는 장항준

갑자기 미드가 보고 싶다고 했던 김은희
ott 없을때라 dvd 대여해서 대령했다고함

미드 보다가 드라마 쓰고 싶어졌던 김은희


결혼 전에 작가가 아니었던 걸 몰랐던 김국진 깜놀




결혼 후에도 8년동안 김삿갓 같은 한량이었다곸ㅋㅋㅋ

그 당시에 작가였던 장항준

손이 느렸던 장항준에 비해 손이 빨랐던 김은희



그래서 타이핑을 부탁하기 시작했는데



해보더니 재밌었던 김은희
글쓰는 것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온 것



신이 내린 꿀팔자라고 불리는 장항준에 대해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과거




ㅊㅊ 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