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현무, 순직 경찰 '칼빵' 논란에 입 열었다.."고인 예 다하지 못해" [스타이슈]
4,716 43
2026.02.23 19:45
4,716 43


-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0804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5 00:06 5,2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9,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16 이슈 디올패션위크 안야 테일러조이 09:01 0
3008715 유머 파파존스 지점장 배만 보고도 알아본 사람 2 08:59 203
3008714 기사/뉴스 BTS ‘아리랑’ 타이틀곡은 ‘스윔’, RM 작사 “삶에 대한 사랑 담아” 4 08:57 346
3008713 기사/뉴스 '에펠탑 韓관광객 친구' 파코, 드디어 한국 왔다…거리에서 환대에 흥분 '벌써부터 유명인'(어서와) 3 08:54 738
3008712 이슈 프랑스에서 알제리계극우와 전통귀족이 선거에서 대결한다고 한다 7 08:53 562
3008711 기사/뉴스 '주토피아2' 11일 디즈니+ 공개 5 08:51 453
3008710 이슈 디자이너 바뀐 후 두번째 여성복 컬렉션 공개한 디올 (새 디자이너 드디어 감 잡고 있다는 반응 나오는 중) 1 08:51 792
3008709 이슈 오히려 이란인들이 결집될지도 모르는 일하는 미국과 이스라엘 13 08:49 1,762
3008708 유머 군대 가면 보직은 어떻게 정해져? 08:48 320
3008707 기사/뉴스 변우석·신현준도 가입···음실련, '노래하는 배우' 권리 보호 강화 6 08:48 438
3008706 유머 전용 얼굴거치대를 애용하는 강아지 3 08:46 681
3008705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카운트다운…배우들 뭉친다 “이벤트 계획·날짜 조율 중” [공식] 1 08:45 597
3008704 정보 2026년 남은 쉬는날 총정리 ( -᷅_-᷄) 27 08:44 1,285
3008703 이슈 비둘기 새끼 처음 봄 7 08:44 1,215
3008702 기사/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설” 가짜 뉴스였다 1 08:43 320
3008701 이슈 외국팬 : 내가 본 버블 오역 중 가장 특이해.jpg 10 08:42 2,096
3008700 정치 [단독] 환율 1500원 쇼크에…이창용 한은 총재, 해외 출장 미루고 긴급 회의 주재 6 08:42 610
3008699 유머 오타쿠들 세월느끼는 10년전 애니.jpg 4 08:39 824
3008698 유머 호시노 겐 두쫀쿠 후기 5 08:39 2,171
3008697 유머 2020년 아기 냄군 , (밥통소리에 반응하다.) (고양이 김냄비 마즘) 1 08:38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