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일어난 트럼프 마라라고 저택 침입 사건.
침입자는 시크릿서비스에 의해 바로 사살 당했는데
용의자 신상이 공개

ABC와 TMZ에서 가족과 직장동료 상대로 인터뷰한 기사가 보도되었는데..
우선 가족
가족들은 열렬한 트럼프 지지자. 다만 본인은 정치 얘기 거의 한적이 없다고 하는데..
직장동료들에게는 그게 아니었나봄
직장 동료들에게 정치적 의견 거리낌없이 말하면서 지난해 말까지만 하더라도 트럼프가 훌륭하다고 했던 사람.
그런데 엡스타인 파일이 트리거가 된걸까..
위에 소개한 TMZ가 입수한 문자 내용. 2월 15일 문자.
트럼프를 지지했지만 경제적 어려움에다가 엡스타인 파일 관련으로 배신감이라도 느낀건지..
저 문자 내용을 보니 정치적 동기가 유력해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