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국민의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 논의하기로
633 19
2026.02.23 16:07
633 19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441?cds=news_media_pc&type=editn

 

23일 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

▲지난달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기는 변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지난달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기는 변화'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홈페이지

(중략)

국민의힘 지도부는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명개정에 대해 지방선거 이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내일(23일) 의원총회에서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는 새 당명 후보로 '미래연대'와 '미래를여는공화당'을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최고위가 끝난 뒤 언론에 "당명 개정은 당명과 기본정책이 함께 이뤄지는 것이라 지방선거까지 충분히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였다"며 "부정적이라서 안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7일 장동혁 대표가 '이기는 변화'를 제목으로 진행한 기자회견 후속 조치격으로 당명 개정을 추진했다. 기자회견 당시 장 대표는 "2024년 12월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뒤늦은 사과를 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우두머리 재판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다음날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며 사실상 판결에 불복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2 02.28 47,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0,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0,0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4,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74 이슈 RUDE! - Hearts2Hearts (하츠투하츠) | 인기가요 | SBS 260301 방송 1 22:50 34
3006873 이슈 월드컵때 입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무궁화 연보라 유니폼 실물 2 22:50 229
3006872 정보 현빈이 안중근장군을 만나 한가지 질문을 한다면? 1 22:50 113
3006871 이슈 [냉부] 손종원 셰프가 첫 출연한 김시현(아기맹수)셰프한테 해주는 대기실 조언 22:49 394
3006870 이슈 과거에 비해 장족의 발전을 이루게 된 AKB48 군무.youtube 1 22:49 124
3006869 기사/뉴스 손석희, 류승완 감독에 “‘휴민트’, ‘왕사남’에 밀려…뒤끝 작렬” (질문들4) 22:48 327
3006868 유머 채소로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2 22:47 195
3006867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갓진영이 마음에 들은 손종원 33 22:43 1,868
3006866 이슈 테토참새를 목격한 동박새 16 22:41 1,375
3006865 유머 빠부미와 똘망미가 같이 있는 후이바오🩷 8 22:41 660
3006864 유머 우다다다 뛰어와서 해먹 타는 후들썩과 그런 동생을 신기하게 보는 루이바오🐼🩷💜 7 22:40 714
3006863 이슈 해외에서는 너무 예쁘다고 반응 좋은데 한국에서는 반응 애매할 것 같은 영상 34 22:40 3,488
3006862 유머 [냉부] 셰프처럼 요리설명 하는 김풍 7 22:40 1,567
3006861 유머 거주지 재수없게 말하는 미국인들.jpg 112 22:36 9,962
3006860 유머 자신이 출연한 영화를 직접 처음 보러 갔던 유해진 배우 2 22:36 981
3006859 이슈 첫화 방송되고 난리났던 드라마.jpg 8 22:35 3,039
3006858 유머 시대를 4만년정도 잘못타고난 재능 9 22:35 1,725
3006857 이슈 2006년 궁 윤은혜, 주지훈 5 22:34 622
3006856 이슈 민희진: 하이브가 저를 감사한 사유가 뭔 줄 아세요? 53 22:32 4,036
3006855 이슈 미국, 이란 서울로 폭격 175 22:32 19,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