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음악에 대해서 깊생하는 시기가 있었는데 좀 변하고싶어서 자기가 싫어하는 것들로 이름을 만들어본거라함
https://x.com/i/status/2025161864842530861
근데 생각보다 일이 너무 커져있던것임
https://x.com/tinycow_y/status/2025551297790038287
"너무관심받고싶은 그런느낌이잖아요 그게아니라 뭔가 상황이 그렇게 흘러갔어요ㅠㅠ"
벌어진일 : 전소연이 또 사회실험을 했니 어쩌니 하면서 얘는 맨날 이런식으로 어그로 끈다고 또 욕먹음
사회실험을 목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어그로 끌려고 했던것도 아님
실제로 전소연이 한것 : Mono 나올때 이름 가명으로 발매함 <끝>
본인은 실제로 음악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어찌보면 단순하게 했던 행동인데 일이 너무 커져버린것임
갑자기 제가 맞아요....! 하기도 민망해져 버려서
에라모르겠다 이렇게된거 콘서트에서
내가 ‼️아이스🧊 블루🟦 래빗🐰‼️이다‼️‼️‼️ 빵빠레 불면서 개크게 공개하자! 해서 이번에 콘서트에서 크게 공개하게 된거임
어떤 고민을 하고 마음가짐을 가지고 음악을 대하게 됐는지 Mono 곡소개도 한번씩 읽어봐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