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개최한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김선호는 오는 4월 ‘200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를 시작한다.
이번 투어는 4월 11일 서울을 시작으로 4월 25일 자카르타, 5월 10일 카나가와, 5월 31일 마닐라, 6월 6일 타이베이, 6월 20일 방콕 등 세 달간, 6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향후 추가 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선호가 팬들과 만나는 건 2024년 이후 약 2년 만으로, 타이틀 ‘러브 팩토리’에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란 뜻을 담았다. 소속사 측은 “약 2년 만에 팬들을 만나는 만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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