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현지누나’ 논란 ‘찐명’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 임명
1,359 11
2026.02.23 11:02
1,359 11
DItIGL

더불어민주당이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3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젊은 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하며 여러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냈고, 대통령의 국정과제를 잘 이해하고 있어 적합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 대변인 임명 소식을 전했다.

김 대변인은 “여러 부족함에도 대변인으로 임명돼 큰 영광”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함께 느낀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친명(친이재명)계 ‘7인회’ 중 한 명이다. 민주당에서 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이재명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에 합류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문진석 민주당 의원과 이른바 ‘인사청탁 문자 의혹’이 불거지며 직에서 물러났다. 그가 보낸 문자에 ‘훈식이 형’ ‘현지 누나’ 등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일었다.

김 대변인은 국회의원으로 재직 중 가상자산(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재산으로 등록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가 1·2심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고위직 재산 공개에선 가상 자산을 12억여원어치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박민지 기자(pmj@kmib.co.kr)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430607&code=61111111&cp=nv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53 00:05 6,5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4,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0,2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96,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5,6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33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8,5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5,5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1274 기사/뉴스 달마시안 출신 'XG' 프로듀서 日서 마약 소지 혐의 체포 13 11:48 550
3001273 정치 [단독] '정청래 강퇴' 잼마을 운영자 "'빨아 쓰자' 했지만 번번이 대통령 발목 잡았다" 8 11:48 408
3001272 기사/뉴스 ‘북극해 물류 세계 관제탑’ 부산항 3.0 시대 연다 2 11:47 111
3001271 정치 국힘 "李대통령, 사법파괴 3법에 거부권 행사하라" 촉구 9 11:47 140
3001270 이슈 일본 다케시마의 날 트윗 마음 꼬라지 2 11:46 335
3001269 기사/뉴스 더현대 광주, 2028년→2029년 개점 지연 6 11:44 449
3001268 유머 큰 얼굴🐼이 내려가고 또 올라오는 큰얼굴🐼 (루이바오 후이바오) 9 11:44 536
3001267 기사/뉴스 보이스피싱 의심하고도 은행은 “좋을 대로 하세요”... 15억 털렸다 33 11:41 720
3001266 기사/뉴스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다" 지적에 다이소, 개당 100원 생리대 출시 48 11:40 1,698
300126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5945.46 15 11:37 646
3001264 정치 [속보] 李 대통령 “하천·계곡 불법점용 과징금 강화 검토” 11 11:36 521
3001263 기사/뉴스 [단독] 증권사 부장이 코스닥 시세조종…대신증권 등 압수수색 18 11:35 1,650
3001262 이슈 풍향고 후드티·볼캡 예약판매 4 11:35 1,443
3001261 이슈 원덬이 평생 못잊는 단종된(not이홍위) 초콜릿 과자 원탑.. 40 11:33 2,790
3001260 정치 이 대통령 "촉법소년, 두 달 내 결론 내자… 압도적 국민 연령 하향 원해" 69 11:32 1,363
3001259 기사/뉴스 김지호, 상습범이었다…2023년 SNS에도 도서관 책에 밑줄 그은 흔적 166 11:32 12,157
3001258 기사/뉴스 블랙핑크 제니, 사진전 수익금에 사비까지 보탰다…션 "1억 기부 고마워" 9 11:32 844
3001257 이슈 “이 부분” 때문에 정 떨어져서 사귄지 3일만에 남친 찬 여자 4 11:31 1,916
3001256 기사/뉴스 김지호, 단순 실수 아닌 상습 행동이었나...3년 전에도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 39 11:30 2,446
3001255 이슈 반려견 훈련시켜서 쓰레기 무단투기한 이탈리아 남성 7 11:29 1,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