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선행에 나섰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1주년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지원을 위해 공식 팬클럽명인 S2U(하츄) 이름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생용품을 구매하는 데 불편함을 겪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하츠투하츠는 데뷔 1주년을 기념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그동안 받아온 사랑을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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