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신 발언 후 스레드 닫았던 김동완, 팬들에 "내가 할게, 참아" [소셜in]
4,356 50
2026.02.23 10:30
4,356 50
신화 김동완이 소신 발언 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

원본 이미지 보기


김동완은 최근 닫았던 스레드(SNS) 계정을 다시 열고 "논란 기사가 나와서 다시 열어두겠다. 곡 좀 쓰고 오겠다"라고 적었다.

이를 본 팬들은 "누구 눈치 안 보고 항상 자기 소신 말하는 오빠가 늘 멋지고 부럽다" "우리 연예인 절대 지켜" "원래 그런 사람들은 숨만 쉬어도 트집 잡고 흉본다. 의미 없으니 너무 마음 쓰지 말아라"라는 응원의 댓글을 남겼고, 김동완은 "(소신 발언은) 내가 하겠다. 참아라"라고 답했다.

이후 김동완은 일상적인 근황을 공유하는 것으로 스레드 운영을 지속했고, 22일엔 "혐오의 커뮤니티는 점점 힘을 잃어간다. 정보는 결국 돈이 되지만, 혐오에는 정보가 없다"는 소신이 담긴 글을 재차 남기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9339

목록 스크랩 (0)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9 02.28 143,0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007 기사/뉴스 음주운전 걸리자 경찰에 290만원 '툭'…무리수 두다 죗값 더 키웠다 2 13:09 140
3009006 유머 일본에서 등장한 쇼핑한 기분만 나게 해주는 가짜 쇼핑몰 2 13:08 677
3009005 기사/뉴스 류진, 첫째 子 찬형 버클리 음대 합격 "대학 한 곳만 지원해 불안했다" 1 13:08 489
3009004 이슈 ? : 이제야 이쪽을 보는구나 1 13:07 286
3009003 유머 펭귄이 5배 속도로 걷는 모습 6 13:07 302
3009002 이슈 진짜사나이 엎드려 교관 근황.jpg 6 13:06 781
3009001 이슈 현재 세계 평화를 위해 돌고있다는 해외밈.jpg 30 13:06 1,674
3009000 이슈 승헌쓰 아이브 뱅뱅 커버 13:06 98
3008999 이슈 요즘 사람들 인성 3 13:04 452
3008998 유머 휴민트 무대인사 어린이의 선택 4 13:03 413
3008997 이슈 26SS 지오다노 변우석 코튼 자켓 화보 1 13:02 277
3008996 유머 주식 떨어지면 들어간다는 사람들 근황 23 13:02 3,032
3008995 유머 주식 떨어질 때 생각나는 고전 명짤 3 13:01 1,069
3008994 기사/뉴스 [중동 리스크] 확전 공포에 코스피 5100선 붕괴…코스닥도 900대 회귀 7 13:00 691
3008993 이슈 아 인스타에서 개웃긴거 봄 나 혼자만 보기엔 아까움 아 제발.twt 2 12:59 1,116
3008992 기사/뉴스 국내 비만아동 40% 지방간 발견…"살 2㎏만 빼도 호전" 6 12:58 625
3008991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1000선 밑으로 … 976.54까지 내려 1 12:57 664
3008990 이슈 핫게 미래에셋 미수금 주작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이유(미래에셋 어플 쓰는 주식 초보 필수) 16 12:57 2,430
3008989 기사/뉴스 '고액헌금 논란' 日통일교 청산절차 시작…2심서도 해산 명령(종합) 7 12:57 288
3008988 이슈 [K리그] 경남 07년생 막내 골키퍼의 갑작스런 데뷔전 6 12:54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