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지현과 열애설' 성백현 "'환승연애' 현커도 재회도 아니다"
1,963 4
2026.02.23 09:47
1,963 4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로 이름을 알린 배우 성백현이 단독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성백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오픈, 지난 22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성백현은 "'호젓 백현'이다"라고 첫인사를 건넨 뒤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생 사는 김에, 이번 생에 할 수 있는 것들을 후회 없이 다 담아보고 싶다. 구독자분들과 소통하면서 같이 만들어 나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80살까지 유튜브를 해보고 싶다"라는 포부를 덧붙였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성백현 Q&A'로 꾸며졌다. 이날 성백현은 '환승연애4' 출연 계기를 포함한 촬영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성백현은 출연 당시 화제가 된 "핸들 틀어"라는 발언에 대해 "'조금 더 명확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 순간 진심이었고 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그 말을 할 것 같다"라고 답했다.

또한 성백현은 현재 현커도, 재회도 아니라며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히 선을 그었다.

다만 최근 불거진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안지현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유출되면서 둘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사진에는 안지현과 성백현의 다정한 투샷과 함께 기념일로 유추되는 '♥+50', 'D-11 ♥BH♥' 등의 문구가 담겼다.

한편 영상을 통해 성백현은 '환승연애4'를 통해 배운 점에 대해서도 말했다. 성백현은 "누군가가 나의 일상을 지켜보는 경험을 통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무의식적인 언행을 돌아보게 됐다. 많은 분들의 말씀 항상 가슴에 새기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건강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라고 힘줘 말했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5/000525366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320 02.20 31,5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7,5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4,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1,6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193 기사/뉴스 경남도, 사비로 간부 점심 식사 챙기는 '간부 모시는 날' 없앤다 12:02 8
3000192 정치 오늘자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브라질 대통령 12:02 23
3000191 이슈 왕사남) 감독 장항준이 잘한 것들 12:01 135
3000190 이슈 팝 역사상 그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레벨 12:00 212
3000189 유머 첫콘 막콘 어느걸 가야하죠 8 11:59 193
3000188 정치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사의 표명 7 11:59 490
3000187 이슈 할머니의 첫사랑과 할머니 남편 1 11:58 274
3000186 정치 정상회담 전 기념촬영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 3 11:57 318
3000185 유머 프링글스 아재 근황 7 11:55 1,051
3000184 기사/뉴스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3 11:54 772
3000183 유머 댓글 난리나있는 20년째 미감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1 11:54 3,053
3000182 이슈 충격- 멕시코 여자축구 리그 경기중단 사유: 지역에서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경기장 주변 테러함 1 11:52 261
3000181 이슈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하는 르세라핌 허윤진, 홍은채 9 11:52 558
3000180 유머 아역들 다 오열해서 친딸 데리고와서 찍은 전설의 씬 2 11:51 1,661
3000179 기사/뉴스 [단독] "일본 귀족 할아버지도 만났다"...민희진, 뉴진스 파국의 설계 66 11:51 2,262
3000178 이슈 다이소 X VOV 보브 (캐시미어 립스틱, 새틴 슬립 립스틱, 워터프렙베이스, 레드니스 커버 비비크림, 블레미쉬 커버 쿠션 벨벳) 14 11:49 792
3000177 기사/뉴스 트롯 레전드부터 배우·개그맨·K-POP 보컬까지..첫방 D-3 ‘무명전설’ 더 재밌게 즐기는 법 11:48 158
3000176 이슈 [오피셜] '종신 한화' 선언 노시환, 역대 최장·최대 규모 11년 307억원 비FA 다년계약 현장! 11:47 158
3000175 이슈 XG 총괄 프로듀서 Simon,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 18 11:46 2,194
3000174 기사/뉴스 인도가 호주에 선물한 400㎏ 간디상, 통째로 도난 당해 6 11:45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