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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방송 끝나자마자 돈길 열렸다…곽민경 100만뷰 폭발→'환연4' 우르르 유튜브 개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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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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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일 사이 다수의 출연진들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일제히 개설했다. 예고 영상 혹은 첫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곽민경이다. ‘민와와’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한 그는 첫 영상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98만 조회수를 기록, 10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개인 SNS 팔로워만 약 90만 명에 달하는 그는 이미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상태. 여기에 중국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개설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어 글로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곽민경은 김대희의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공개 이틀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117만 회를 기록, 예능 적응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방송 화제성이 곧바로 콘텐츠 조회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성백현 역시 ‘이번생은 성백현’이라는 채널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로도 화제를 모으며 종영 이후에도 높은 주목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은 츄의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출연해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본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박현지는 ‘박현지입니다’, 박지현은 ‘아임지현’, 홍지연은 ‘지연이라면’, 최윤녕은 ‘안녕윤녕’이라는 채널을 각각 개설했다. 출연진 대부분이 비슷한 시점에 채널을 오픈하며 사실상 동시다발적 활동에 나선 상황이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77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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