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방송 끝나자마자 돈길 열렸다…곽민경 100만뷰 폭발→'환연4' 우르르 유튜브 개설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1406

21~22일 사이 다수의 출연진들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일제히 개설했다. 예고 영상 혹은 첫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곽민경이다. ‘민와와’라는 이름으로 채널을 개설한 그는 첫 영상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98만 조회수를 기록, 10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개인 SNS 팔로워만 약 90만 명에 달하는 그는 이미 탄탄한 팬덤을 확보한 상태. 여기에 중국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개설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어 글로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곽민경은 김대희의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공개 이틀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117만 회를 기록, 예능 적응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방송 화제성이 곧바로 콘텐츠 조회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성백현 역시 ‘이번생은 성백현’이라는 채널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치어리더 안지현과의 열애설로도 화제를 모으며 종영 이후에도 높은 주목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은 츄의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출연해 방송 비하인드와 근황을 전했다. 본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박현지는 ‘박현지입니다’, 박지현은 ‘아임지현’, 홍지연은 ‘지연이라면’, 최윤녕은 ‘안녕윤녕’이라는 채널을 각각 개설했다. 출연진 대부분이 비슷한 시점에 채널을 오픈하며 사실상 동시다발적 활동에 나선 상황이다.

 

후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77708

 

liBZlU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7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위험하지만 끌린다…‘은밀한 감사’ 김재욱, 어른 섹시 온다
    • 08:51
    • 조회 61
    • 이슈
    • 알리 드레스에 당근 부케 들고 셀프 촬영… 고물가 시대의 결혼
    • 08:49
    • 조회 505
    • 기사/뉴스
    1
    • 요즘 카페들 테이블 낮아서 불편하지 않아?
    • 08:45
    • 조회 814
    • 유머
    12
    • "70억 보증금 돌려달라"…'더펜트청담' 144억에 경매 붙인 세입자
    • 08:43
    • 조회 749
    • 기사/뉴스
    1
    • 오늘 전세집 보러온 놈 웃기네 ㅋㅋ
    • 08:43
    • 조회 2387
    • 이슈
    27
    • 당시 24살이었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 모습
    • 08:40
    • 조회 1197
    • 이슈
    5
    • 누가봐도 얼굴에 불만이 가득 찬 푸바오 ㅋㅋㅋㅋㅋㅋ (푸꽁치)
    • 08:39
    • 조회 708
    • 유머
    3
    • 성과급 따라 근로자간 양극화 커져…고임금發 인플레 우려도
    • 08:39
    • 조회 222
    • 기사/뉴스
    4
    • [단독]AI가 중기 사무직 채용공고도 삼켰나···기업 주도권에 ‘약한 고리’ 공포 커진다[딸깍, 노동④]
    • 08:35
    • 조회 502
    • 기사/뉴스
    8
    • 4월 24일~26일 진행하는 단종문화제에 설치 중인 <왕과 사는 남자> 포토존
    • 08:35
    • 조회 1607
    • 이슈
    43
    • [단독] ‘학원액션물 원조’ 권상우, ‘스터디그룹’ 시즌2 합류..황민현 삼촌된다
    • 08:35
    • 조회 786
    • 기사/뉴스
    15
    •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 08:33
    • 조회 649
    • 기사/뉴스
    4
    • 메가MGC커피, 가정의 달 맞아 호빵맨 홀케이크 한정 수량 출시
    • 08:32
    • 조회 1343
    • 기사/뉴스
    5
    • [단독] 대세 김재원, '유미의세포들3' 대박나고 박은빈과 로맨스..'궁개꽃' 남주
    • 08:32
    • 조회 2463
    • 기사/뉴스
    49
    • 그시절 교복광고 음원 아이비클럽 공식 음원 워너원
    • 08:30
    • 조회 228
    • 이슈
    1
    • (8개월만에 1위 탈환한)맨체스터 시티 2025-26 시즌 34 라운드 동안 순위 변화
    • 08:30
    • 조회 147
    • 이슈
    1
    • 역대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3세대 그룹
    • 08:29
    • 조회 748
    • 이슈
    8
    • 너넨 버스 이런 자리 좋음 싫음?
    • 08:29
    • 조회 1842
    • 이슈
    40
    • 코스피 불장에 돌아온 서학개미…RIA 잔고 1조원 돌파
    • 08:28
    • 조회 413
    • 기사/뉴스
    3
    •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또中에 뚫렸다…불법시청 확산
    • 08:27
    • 조회 580
    • 기사/뉴스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