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주 차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41만 4,22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82만 8,899명.
지난 4일 개봉한 '왕사남'은 개봉 20일 만에 500만 고지에 오르며 뒷심을 발휘했다. 개봉 1주 차에는 기대에 못미치는 관객 동원세였지만 설 연휴를 그치며 관객수가 급증했고, 3주 차까지 흐름을 이어오고 500만 돌파의 발판을 마련했다. 지금과 같은 추세면 이번 주중 600만 돌파가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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