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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최준희 11세 연상 예비신랑 정체는 ‘오토바이 사고·주거침입 신고’ 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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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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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23)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예비신랑 김 씨의 과거 행적과 정체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지난 19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최준희의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랑을 둘러싼 우려의 시선을 보도했다. 영상에 따르면 예비신랑 김 씨는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5년 동안 곁을 지켜온 인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의 5년 열애는 최준희가 고등학생이던 미성년자 시절부터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특히 예비신랑 김 씨는 최준희와 친외할머니 정옥숙 여사 사이의 극심한 갈등 중심에 서 있던 인물로 지목됐다. 이진호는 “지난 2023년 7월, 최준희가 정 여사를 주거침입죄로 신고했을 당시, 현장에서 ‘할머니는 이 집에 아무 권리가 없으니 나가라’고 종용했던 남성이 바로 지금의 예비신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날 공개된 정 여사의 과거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위태로웠던 과거사도 드러났다. 최준희가 고등학생 시절 오토바이를 타다 발목 골절 사고를 당했을 당시, 함께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인물 역시 김 씨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당시 정 여사는 손녀뿐만 아니라 김 씨의 병원비까지 합쳐 700여만 원을 10개월 할부로 결제하며 뒷바라지했던 사실을 밝히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최준희는 이번 설 명절에도 친할머니가 아닌, 과거 집안일을 돕던 ‘이모 할머니’ 박 씨만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해 친할머니와의 절연 상태를 재확인시켰다. 실제로 정옥숙 여사는 손녀의 결혼 소식을 직접 듣지 못했으며, 유튜브 뉴스를 통해 처음 접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https://naver.me/GHLIyB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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