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에 일어났던 일)



ㄹㅇ 핫하게 입고 라키랑 술집 데이트 간 리한나






근데 민증 안챙겨서 경호원이 입뺀시킴
그래서 한동안 문앞에서 계속 실랑이함
https://youtu.be/0bSUSt-EuLk?si=Z2Sy8o56nAnbAYo9
1분~
영상 보면 리리 진짜 당황한 게 느껴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인터넷에서 경호원은 자기 할일을 한것일뿐 vs. 그래도 어케 리한나를 모르냐 이렇게 토론 벌어졌는데 리한나 팬들은 앨범을 안내서 못알아보지 ㅉㅉ 이런 반응이었음

주변 사람들이 같이 항의해줘서 결국 들어가서 잘놈

이때 술집에 있었던 일반인이 틱톡에 풀었던 썰: 남친이랑 술집에서 다 놀고 나오는 길에 사람 몰리고 파파라치들 와서 누구지? 하고 봤더니 리한나랑 라키여서 다시 들어갔다고 함
경호원이 아이디 카드 안 들고 와서 리한나 안 들여보내니깐 옆에서 뭐하냐고 들여보내라고 같이 항의했고 결국 들여보내줬다고… 리한나랑 얘기 나눴고 본인 타투 예쁘다고 해줬고 리리랑 라키랑 오락기 쓰려는데 현금이 없어서 본인들 현금도 줘서 같이 게임했다고 함
리한나 향기 엄청 좋고 피부 엄청 부드럽고 스윗했대 나가려고 하니깐 리한나가 “베이비 일루와” 이렇게 말해서 갔더니 안아주고 토큰 딴 거 나눠줬대 그리고 리한나가 먼저 사진 찍자고 했다고 함 여자분이 울 거 같다고 하니깐 리한나가 우는 건 집 가는 길에 하고 지금은 같이 사진 찍자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