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색주의)(기괴주의) 일본 알몸 축제 부상자 속출
119,704 692
2026.02.22 18:30
119,704 692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6/02/22/20260222500053


TmgyUi
mBbrEa
fEcRct
jxmvzy
FJirJF

속옷 한 장 걸친 남성들이 몸싸움을 하는 일본의 ‘알몸 축제’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일부는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카야마시 외곽에 있는 사찰 사이다이지(西大寺)에서 열린 ‘하다카 마쓰리’(알몸 축제)에서 40~50대 남성 참가자 6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6명 중 3명은 의식불명 상태다. 나머지 3명은 대화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행사에는 약 1만명의 남성들이 참가했다. 현장 영상에는 알몸 상태의 남성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0 02.28 141,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9,0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9,5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7,6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717 기사/뉴스 BTS ‘아리랑’ 타이틀곡은 ‘스윔’, RM 작사 “삶에 대한 사랑 담아” 1 08:57 104
3008716 기사/뉴스 '에펠탑 韓관광객 친구' 파코, 드디어 한국 왔다…거리에서 환대에 흥분 '벌써부터 유명인'(어서와) 1 08:54 537
3008715 이슈 프랑스에서 알제리계극우와 전통귀족이 선거에서 대결한다고 한다 6 08:53 396
3008714 기사/뉴스 '주토피아2' 11일 디즈니+ 공개 5 08:51 368
3008713 이슈 디자이너 바뀐 후 두번째 여성복 컬렉션 공개한 디올 (새 디자이너 드디어 감 잡고 있다는 반응 나오는 중) 08:51 575
3008712 이슈 오히려 이란인들이 결집될지도 모르는 일하는 미국과 이스라엘 13 08:49 1,462
3008711 유머 군대 가면 보직은 어떻게 정해져? 08:48 269
3008710 기사/뉴스 변우석·신현준도 가입···음실련, '노래하는 배우' 권리 보호 강화 4 08:48 364
3008709 유머 전용 얼굴거치대를 애용하는 강아지 3 08:46 600
3008708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카운트다운…배우들 뭉친다 “이벤트 계획·날짜 조율 중” [공식] 1 08:45 539
3008707 정보 2026년 남은 쉬는날 총정리 ( -᷅_-᷄) 26 08:44 1,179
3008706 이슈 비둘기 새끼 처음 봄 4 08:44 1,080
3008705 기사/뉴스 “쿠엔틴 타란티노, 이란 미사일 공격에 사망설” 가짜 뉴스였다 1 08:43 288
3008704 이슈 외국팬 : 내가 본 버블 오역 중 가장 특이해.jpg 9 08:42 1,897
3008703 정치 [단독] 환율 1500원 쇼크에…이창용 한은 총재, 해외 출장 미루고 긴급 회의 주재 6 08:42 548
3008702 유머 오타쿠들 세월느끼는 10년전 애니.jpg 4 08:39 758
3008701 유머 호시노 겐 두쫀쿠 후기 5 08:39 1,995
3008700 유머 2020년 아기 냄군 , (밥통소리에 반응하다.) (고양이 김냄비 마즘) 1 08:38 556
3008699 이슈 코스피 나락 가는데 떡상한 두 기업 14 08:37 4,165
3008698 유머 야구) 도루싸인 실환가 진짜로 이게 싸인이라고? 4 08:36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