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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색주의)(기괴주의) 일본 알몸 축제 부상자 속출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119704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6/02/22/202602225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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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한 장 걸친 남성들이 몸싸움을 하는 일본의 ‘알몸 축제’에서 부상자가 속출했다. 일부는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가운데,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카야마시 외곽에 있는 사찰 사이다이지(西大寺)에서 열린 ‘하다카 마쓰리’(알몸 축제)에서 40~50대 남성 참가자 6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상자 6명 중 3명은 의식불명 상태다. 나머지 3명은 대화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행사에는 약 1만명의 남성들이 참가했다. 현장 영상에는 알몸 상태의 남성들이 뒤엉켜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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