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캡슐 호텔에 묵은 일본인이 도둑맞은 물건
7,366 14
2026.02.22 16:35
7,366 14

https://x.com/sekisekisekky2/status/2024980251194130823?s=46&t=kOz2rr_4a9eucY-pfm3ruA



열쇠를 잠그지 않은 내가 나쁜거긴 하지만

남녀공용 캡슐호텔에 묵게 되어

공용 락커에 짐을 넣어두었더니

속옷만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내가 45살 아저씨라는 것이다


아내에게 뭐라고 설명하면 좋지?



아앗...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49 02.20 20,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9,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3,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74,1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19,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641 이슈 오늘도 무대인사에서 귀엽고 잘생기고 팬서비스 쩌는 박지훈.twt (스압) 2 20:44 177
2999640 이슈 키스신 찍을 때도 섀도복싱하면서 나타나는 위하준 때문에 지긋지긋해진 박민영 4 20:44 584
2999639 이슈 아이들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한 미발매곡 ‘Crow’ 2 20:44 79
2999638 이슈 ???:진짜 이상한 놈들 많네 ㅋ 2 20:43 509
2999637 이슈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세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0:42 232
2999636 유머 월 200-300벌어도 금방집삼 21 20:41 2,652
2999635 유머 관악산에 가면 사람을 안무서워하고 밥내놓으라고 으르렁하는 까마귀를 만날수있음 3 20:40 624
2999634 유머 겉만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울 것 같은 프랑스 현지에서 사먹는 바게트 1 20:40 520
2999633 기사/뉴스 "공항 이름도 내 것"…트럼프, 사상 초유 '상표권 등록' 8 20:38 748
2999632 팁/유용/추천 (약후방) 원덬이 변태라는 걸 슼에 공개하면서까지 알려주고 싶은 더쿠 꿀팁.jpg 8 20:38 1,589
2999631 이슈 무인에서 즉흥연기실력 뽐내는 박지훈 14 20:38 422
2999630 유머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옷 만드려면 기간이 부족한대요 / ...그럼 코스어들을 불러서 찍자! 2 20:37 340
2999629 이슈 최근 스포티파이에서 일일 스밍 제일 높은 여솔들 5 20:37 579
2999628 이슈 연기로 바이럴 되고 있는 중국 남배우 15 20:36 2,126
2999627 이슈 얘네들은 실물파 입니다!!! ㅜㅜㅜ 6 20:35 1,902
2999626 정치 역대 정부별 아파트값 등락률 비교 (노무현~이재명) 3 20:35 561
2999625 기사/뉴스 중국 양쯔강 10년 금어 정책 실시 이후…멸종 추세 멈추고 물고기 돌아왔다 7 20:35 804
2999624 기사/뉴스 [속보] 강원 고성 토성면 인흥리 산불 확산…인근 주민 대피령 6 20:34 516
2999623 이슈 AI 개발자들이 알려주지 않는 AI 데이터센터의 물과 전력 소비량 23 20:34 1,321
2999622 이슈 우리딸 두돌쯤에 공원갔는데 할머니한분이 조심스럽게 오셔서 내가 아들만 넷인데 딸한번 안아보고싶은데 안아봐도될까? 하시더라구요 안아보시더니 놀라셨어요 14 20:33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