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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광해군이 저평가와 고평가를 동시에 받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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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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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복구에 나서야 할 타이밍에 조도사라는 관리를 전국에 파견해서 할당량을 뜯어 바치게함(그 와중에 조도사들이 nn배 뇌물을 받은 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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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은 돈을 궁궐 짓는데 다 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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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귀한 청기와를 좋아해서 이거 만든다고 재정 탕진, 군사용 화약 소비

 

(청기와의 발색을 내는 청화안료는 전량 수입에 의존했고, 청기와의 주재료인 납, 염초, 구리는 화약의 필수 재료였음.-특히 조선시대 염초는 민가 아궁이 재에서 탈탈 털어서 모았어야 할 정도로 귀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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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 시절 수모를 잊지 않고 9살짜리 동생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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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병이 생겼는지 증거도 없이 잔혹한 옥사를 끊임없이 일으킴

친국(왕이 직접 국문에 참여)도 비정상적일 정도로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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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결국 인조반정을 막지 못함(막기는 커녕 누가 반정을 일으켰는지조차 눈치 못챔)
 

 

 

 

등의 요소로 저평가를 받지만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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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이코적 면모를 감안해도 살아남은 선조의 자식들 중에서 가장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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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당시 A급 분조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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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의 정신병 트리거를 건드렸을 것으로 보이는 선조의 양위 소동

(정작 전쟁이 끝난 이후에는 새장가를 가면서 영창대군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을 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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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차치하고 실리외교를 펼치려고 시도는 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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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부정적이었지만 대동법을 시작한 군주였다는 점

 


 

 

 

앞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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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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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었다는 점

 

 

 

 

 

등의 요소로 고평가를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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