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살림남' 타쿠야 "친부 만난다면 이렇게 컸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 [TV캡처]
1,476 5
2026.02.22 12:55
1,476 5
EbuUDE


지난 방송에서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고백했던 타쿠야. 둘째 동생과 술자리서 "친아빠 기억나? 난 얼굴도 잊어버렸거든. 만나고 싶지 않아?"라며 친아빠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재차 언급된 친아빠의 이야기에, 타쿠야와 어머니 사이 분위기는 급격히 숙연해졌다. 무거운 분위기 속, 어렵사리 입을 연 타쿠야는 갑작스러운 이별로 헤어진 친부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어머니는 인터뷰서 그런 타쿠야의 이야기에 "놀라기도 했고 조금 복잡한 기분이었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침묵하던 어머니는 "옛날에 네가 아빠가 어디 있냐고 물었을 때, '아빠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라고 말하지 않았냐"면서 "뭐랄까. 타쿠야가 어릴 때 그렇게 말한 건 엄마가 한 거짓말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계속해 아빠를 찾은 타쿠야를 위해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 타쿠야는 어린 시절엔 그 거짓말을 믿었으나 친척 어른의 말을 듣고 아버지가 살아있을 수 있단 것을 직감하고 있었다.


어머니의 고백으로 타쿠야는 친부가 1956년생으로 올해 71세란 사실을 난생 처음으로 알게 됐다.


타쿠야는 친부를 만나고 싶단 마음을 조심스럽게 드러냈다. 그는 인터뷰에서 "딱히 만나서 할 말은 없다. 내가 이렇게 컸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친부를 찾을 계획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단서가 없어서 아직 출발선에도 서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21235724444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49 02.20 20,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9,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3,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74,1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19,5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642 정보 경복궁이 마추피추보다 55년 앞서서 지었다. 20:47 5
2999641 유머 무척추동물중 가장 똑똑하다는 문어 ㄷㄷ.ytb 20:46 8
2999640 이슈 경도 다음은 감튀?!! 요즘MZ들은 감튀 먹으로 번개한다 20:46 32
2999639 이슈 오늘도 무대인사에서 귀엽고 잘생기고 팬서비스 쩌는 박지훈.twt (스압) 3 20:44 233
2999638 이슈 키스신 찍을 때도 섀도복싱하면서 나타나는 위하준 때문에 지긋지긋해진 박민영 5 20:44 705
2999637 이슈 아이들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한 미발매곡 ‘Crow’ 2 20:44 104
2999636 이슈 ???:진짜 이상한 놈들 많네 ㅋ 2 20:43 577
2999635 이슈 갑자기 생각난건데 이세계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0:42 244
2999634 유머 월 200-300벌어도 금방집삼 22 20:41 2,924
2999633 유머 관악산에 가면 사람을 안무서워하고 밥내놓으라고 으르렁하는 까마귀를 만날수있음 3 20:40 674
2999632 유머 겉만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울 것 같은 프랑스 현지에서 사먹는 바게트 1 20:40 554
2999631 기사/뉴스 "공항 이름도 내 것"…트럼프, 사상 초유 '상표권 등록' 9 20:38 790
2999630 팁/유용/추천 (약후방) 원덬이 변태라는 걸 슼에 공개하면서까지 알려주고 싶은 더쿠 꿀팁.jpg 9 20:38 1,669
2999629 이슈 무인에서 즉흥연기실력 뽐내는 박지훈 15 20:38 459
2999628 유머 스타워즈) 스톰트루퍼 옷 만드려면 기간이 부족한대요 / ...그럼 코스어들을 불러서 찍자! 2 20:37 351
2999627 이슈 최근 스포티파이에서 일일 스밍 제일 높은 여솔들 5 20:37 595
2999626 이슈 연기로 바이럴 되고 있는 중국 남배우 16 20:36 2,283
2999625 이슈 얘네들은 실물파 입니다!!! ㅜㅜㅜ 6 20:35 1,917
2999624 정치 역대 정부별 아파트값 등락률 비교 (노무현~이재명) 3 20:35 581
2999623 기사/뉴스 중국 양쯔강 10년 금어 정책 실시 이후…멸종 추세 멈추고 물고기 돌아왔다 7 20:35 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