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34HYPrJ8Bc

올림픽 금메달 예관따위 전혀 없음
멀쩡히 뛰는 플립 다시 잡기 시작함
기술점을 이렇게 단합해서 눌러서 줄 수도 있구나 생각하게 함
(연아 시니어 데뷔 월드 점수도 70점은 넘음)
물론 다른 선수들 투풋랜딩에 다 넘어져서 쇼트 1등이긴 함
이때 플립 롱엣지 비판 많아서 다음 프리엔 플립 인정해주기하고
프리는 쇼트에 비해 점수 조금 눌렀음
소치 올림픽 전 월드라서 아무래도 소치때 플랜을 미리 땡겨서 해본건가 ptsd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