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데이앤나잇' 김대호, MBC 퇴사 이유 "다채롭게 사는 삶 두고 고심"
1,343 2
2026.02.22 12:07
1,343 2
WRmnNl
cMWffZ

아나운서 오디션인 '신입사원'을 통해 1836:1의 경쟁률을 뚫고 MBC에 입사했던 김대호는 입사 3년 만에 번아웃이 왔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동료 아나운서 휴가로 라디오에 투입됐다가 시청자에게 온 사연을 공감 제로 멘트로 답해 PD로부터 혹평을 듣는가 하면, '불만제로' 출연 당시 자신의 성격과는 정반대인 '제로맨' 역할을 하다 방송인으로서의 소양이 부족함을 깨달아 첫 번째 사직서를 냈다고 고백했다.


결국 지난해 14년간 근무한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는 "돈이 1순위는 아니었다"라고 꼽은 후 "모험이지만 제 인생을 좀 더 재밌게 다채롭게 사는 걸 두고 고심했다"라며 인생의 개척 방법으로 퇴사를 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예계 대표 솔로남' 김대호와 김광규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두 사람이 각각 "사주를 봤는데 50살 전에는 무조건 이성운이 있다고 했다", "비혼주의자 아니고 호시탐탐(?) 준비하고 있다"라고 얘기해 꺾이지 않은 결혼 의지를 피력한 것. 


하지만 자연스러운 만남을 추구한다고 한 두 사람은 소개팅으로 생긴 트라우마를 털어놔 모두를 웃프게 했다. 김대호는 15년 전 감기에 걸렸다는 소개팅 상대방이 아직도 연락이 없다고, 김광규는 과거 소개팅을 한 뒤 연락이 끊겼던 상대방으로부터 어느 날 갑자기 '행운의 편지'를 받았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유발했다.




백아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221141425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9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5 03:53 204
3006828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335
3006827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675
3006826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4 03:32 724
3006825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4 03:31 1,233
3006824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059
3006823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9 03:22 546
3006822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639
3006821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454
3006820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168
3006819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589
3006818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449
3006817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0 03:07 3,232
3006816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089
3006815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3 02:51 1,917
3006814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8 02:46 1,239
3006813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523
3006812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532
3006811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38 02:32 3,245
3006810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1 02:31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