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재석, 딸 나은 선물 가격도 안 보고 폭풍 구매 “아들 지호는 별로 안 좋아해”(풍향고)
8,969 30
2026.02.22 11:50
8,969 30
pjYAki
REFacG
qINWcq
jNpjmD
migXAB



이성민과 유재석은 기념품 가게를 방문했다. 유재석은 "자꾸 연필만 보면 나은이"라고 했다. 이어 "나은이 한창 초등학생이니까 연필 많이 쓰거든. 이런 거 또 좋아하지"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마치 내가 이게 공부를 강요하는 거 같잖아. 그런 거 아닌데"라면서 여러 개의 연필을 골랐다. 그러면서 "이런 건 또 이렇게 한국에 없는 거를"이라고 했다.


양세찬은 유재석을 향해 "연필을 몇 개 사는 거예요?"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연필을 보여주며 "예뻐가지고 좋아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지석진도 합류하며 "뭐 사게? 나은이 주게?"라고 말했다.


또한 유재석은 "지호 거는 뭐 살 게 없어. 걔는 요즘 이런 거 안 좋아하니까"라고 했다. 계산을 마친 뒤 유재석은 "형 지금 너무 놀랐다? 이게 연필이라서 가격 안 보고 들었거든? 이게 하나에 만 원이 넘어. 색깔별로 다 골랐지"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왜냐하면 얘가 한 11만 원 내더라고"라고 했다.


지석진은 "이게 왜냐하면 나무로 깎아서 그래. 손으로 깎은 거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형. 충분히 그런 값어치가 있는 거지?"라고 물었다. 지석진은 "값어치가 충분히 있고 넌 싸게 산 거야"라고 답했다. 유재석은 "나은이가 좋아하면 됐지 뭐"라고 말했다.


이후 유재석은 "나은이를 주려고. 내가 맨날 나은이 이런 것만 사니까 지호는 뭐냐고 이제 막 그러냐고 그러시는데 지호는 이런 거 별로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면세점에서 형수 거, 경은이 거 사야지"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강민경


https://v.daum.net/v/20260222113749442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03 04.29 61,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8,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39 기사/뉴스 미친 서울 전셋값에 질렸다...서울 전셋값 6.8억 역대 최대 1 22:38 253
420438 기사/뉴스 "컵라면 바닥에 이런 게 있었어?"…눈물 터진 뜻밖의 위로 5 22:18 2,138
420437 기사/뉴스 LG유플러스 노조 "책임 전가" 비판에‥삼성전자 노조 "사과드린다" 2 21:56 585
420436 기사/뉴스 성희롱→만취→음주운전…‘짠한형’, N차 논란에 결국 폐지론 34 21:22 6,258
420435 기사/뉴스 [단독] 북한 내고향, AWCL 파이널 위해 한국 온다…20일 수원FC위민과 4강 맞대결 성사 3 20:41 479
420434 기사/뉴스 “모아주고 조여줘요? 예뻐도 불편하면 안 사”…속옷 시장 확 뒤집은 ‘이것’ 496 20:21 55,601
420433 기사/뉴스 “여기가면 10만원 준대” 어디?…행안부, 섬 여행객에 숙박비 지원 4 20:10 1,137
420432 기사/뉴스 [속보]제주서 또 음주 렌터카, 7명 중경상…중앙선 침범 SUV와 충돌 5 20:05 1,330
420431 기사/뉴스 욕조에 물 틀어놓고 담배 사러 간 아빠, 3살 딸 익사 520 19:31 59,459
420430 기사/뉴스 “팔고 떠나라”는 5월, 7000피 앞에서 ‘하락 베팅’ 나선 개미들 11 19:30 3,117
420429 기사/뉴스 '봉쇄' 자랑하며 "우리는 해적 같아"…트럼프 발언 논란 19:25 229
420428 기사/뉴스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5 19:23 3,301
420427 기사/뉴스 대낮에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또 기독교 혐오 범죄? 15 19:17 1,087
420426 기사/뉴스 "성과급이 내 연봉 17배" 중소는 좌절…"하이닉스만큼" 대기업은 줄파업 23 19:15 1,975
420425 기사/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 손실 벌써 1500억…"항암제 등 생산 중단" 10 19:11 2,546
420424 기사/뉴스 [단독] 배성재, '14살 연하' ♥김다영과 신혼생활 최초 공개…'동상이몽2' 5월 출격 19:04 2,124
420423 기사/뉴스 연임이냐 교체냐 2대 공통령 연임제 투표 8 18:20 1,717
420422 기사/뉴스 ‘백룸’, 전세계 뒤흔든 신드롬 스크린으로..27일 전세계 최초 韓개봉(공식) 17:51 565
420421 기사/뉴스 '하하♥별' 아들, 등산 중 노매너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와서 노래 불러보라고" (별빛튜브) 6 17:28 2,429
420420 기사/뉴스 권성준, 해외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3일이면 정복" 근자감 ('언더커버 셰프') 4 17:27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