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금 스퀘어에 올라오고 삭제된 '감독 디스로 논란중인 티모시 인터뷰' 전문 퍼옴
7,426 33
2026.02.22 10:24
7,426 33

논란되는? 윙카 영화에 뭐 상처주는 인터뷰? 이런 글로 올라왔던데

 

 

Audience question from Ethan Xavier: What instinct do you trust most when choosing a role, and when has listening to that instinct surprised or scared you?

Chalamet: The instinct is to work with great directors, first and foremost. If you’re trying to do a great performance, but you don’t have somebody wrangling it in a good way, it doesn’t come to fruition. The riskiest thing was “Wonka.” It was an untraditional career step, in that I had done serious movies already. But that director, Paul King — “Paddington” and “Paddington 2” are tremendous movies to me. I feel like that movie didn’t get its fair shake, even though it was financially successful. I honestly thought it was kinda punk rock to do something that wasn’t so cool, about drugs or something. But I don’t think people really took it that way. It is what it is. I got some free chocolate out of it.

 

 

관객 질문 (에단 자비에):
역할을 선택할 때 가장 믿는 본능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본능을 따랐다가 놀라거나 무서웠던 순간이 있었나요?

샬라메: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도 훌륭한 감독과 함께 일하는 것이라는 본능이에요.
아무리 연기를 잘하려고 해도, 그걸 제대로 다듬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결국 완성되지 않거든요.

가장 리스크가 컸던 선택은 **〈웡카〉**였어요.
이미 진지한 영화들을 했던 상태에서, 커리어적으로 보면 꽤 비전통적인 선택이었죠.
하지만 감독인 폴 킹을 믿었어요.
저한테는 **〈패딩턴〉**과 **〈패딩턴 2〉**가 정말 훌륭한 영화거든요.
솔직히 그 영화는 흥행은 했지만, 제대로 평가받지는 못했다고 생각해요.

전 ‘멋있어 보이는 영화’, 예를 들면 마약 얘기 같은 걸 하는 대신
아예 안 쿨한 걸 하는 게 오히려 펑크록 같다고 느꼈어요.
근데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이진 않았죠. 뭐, 어쩔 수 없죠.
그래도 공짜 초콜릿은 좀 얻었어요.

 

(나보다 챗지피티가 번역 더 잘하니까 챗지피티한테 맡김)

 

 

 

 

오히려 감독 칭찬하는 내용임... 무슨 욕먹어도 되는 사람으로 낙인 찍어놓고 조롱하는 거 좀 지양 좀 했으면 좋겠음

댓글 보면 알아보지도 않고 쟤는 맨날 왜 저러냐? 이런식으로 지랄 좀 하지 말고 진심.. 개추해보임

 

lQhdWx

 

 

 

https://variety.com/2026/film/news/timothee-chalamet-matthew-mcconaughey-interstellar-marty-supreme-1236667962/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68 04.24 28,0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5,3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3,9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223 이슈 이 배우 볼때마다 쓰레기남자 연기하고있음 2 17:02 707
3054222 이슈 하노이 미딩의 핫플에서 벌어진 한국 아재 헌팅 사건 10 17:00 1,103
3054221 이슈 주우면 강아진 줄 알고 키울 것 같은 흰너구리 9 16:59 869
3054220 이슈 10년 쌓인 방탄 뷔-정국 핸드쉐이크 근황 11 16:58 769
3054219 유머 제주도를 자전거로 돈 사람 15 16:57 1,327
3054218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1위 7 16:55 1,153
3054217 유머 곤장을 체험하는 외국인 10 16:55 1,186
3054216 이슈 진성 애플 덕후들도 이건 좀... 한다는 기능...jpg 6 16:55 1,400
3054215 이슈 사생활 논란으로 일 다 끊기고 물류알바 & 계단 청소일 하는 문원 51 16:53 3,738
3054214 이슈 [KBO] 또다시 투수 기용으로 경기 헌납하는 한화 28 16:52 1,352
3054213 정보 좋아, 킹룡은 참을수 있겠지 하지만 16:47 270
3054212 이슈 어제자 트와이스 국립경기장 굿즈 판매 현장.. 14 16:45 2,921
3054211 유머 보호필름 사용법 3 16:43 1,507
3054210 이슈 22년전 오늘 발매된, 이승철 "인연" 3 16:43 156
3054209 이슈 인기가요 보던 원덬 깜짝 놀라게 만든 무대........................ 1 16:43 1,001
3054208 유머 동시에 돌아봤을 때 먼저 눈길이 가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거라던데.... 1 16:42 953
3054207 이슈 Who is she -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 SBS 인기가요 260426 방송 16:40 88
3054206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23
3054205 이슈 CORTIS (코르티스) - REDRED | SBS 인기가요 260426 방송 1 16:36 263
3054204 이슈 오타쿠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토도로키 쇼토 외모 변화 171 16:36 8,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