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K하닉 주식 장기보유'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린다"
5,941 13
2026.02.22 02:04
5,941 13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연예계 재테크 고수로 알려진 배우 전원주가 자녀들이 최근 인감도장을 자꾸 요구한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영구TV'에 출연한 전원주는 무속인 천존암에게 사주 풀이를 받았다. 

천존암은 "올해는 하는 일이 잘 풀릴 것"이라면서도 "원래 6년 전에 쓰러졌어야 했는데 한 고비 넘긴 거다. 이번에 쓰러지면 못 일어난다"고 경고했다. 이어 "2027년, 2028년에는 건강을 정말 조심해야 한다"며 "재산도 정리하실 건 정리하고, 본인 인생을 사셔라"고 조언했다. 

유튜브 캡쳐

유튜브 캡쳐


사주풀이를 들은 전원주는 "가기 전에 다 쓰고 가야겠다"고 맞장구치면서 자녀들과의 이야기를 꺼냈다. 

전원주는 "벌써 자식들이 재산을 노리고 있다"며 "아들이 둘인데 인감도장을 자꾸 달라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예전에는 아끼기만 했는데 이제는 나를 위해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벌벌 떠는 전원주가 아니라 팍팍 쓰는 전원주가 돼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심형래는 "무조건 쓰라는 게 아니라 선배님 본인을 위해 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원주도 "이제는 내가 좀 쓰겠다"고 화답했다. 

전원주는 현재 주식 30억원, 금 10억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상가 건물과 강남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SK하이닉스 주식을 장기 보유해 '주식 투자의 대가'로 불리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0426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40 04.29 89,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5,3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0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5 22:51 1,437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17 22:47 2,970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22:42 375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9 22:13 1,286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5 22:11 4,224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22:10 5,718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7 21:53 1,541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2 21:47 2,685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21:45 1,553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5 21:43 3,804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21:38 819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21:06 589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6 21:04 2,996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20:57 1,274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20:56 1,318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4 20:39 1,884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20:25 1,361
420552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34 19:35 2,757
420551 기사/뉴스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11 19:01 1,643
420550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24 18:54 3,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