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펭수 동공에도 멈추지 않는 호기심ㅋㅋㅋㅋ펭수는 아니 펭귄은 새의 맛일까? 아니면 생선의 맛? 장난이 심했다 생각했는지 펭수를 초대하는 권성준은 펭귄 고기 재료 확보 중ㅋㅋㅋㅋㅋㅋㅋㅠㅠ펭수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