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그리고 JTBC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게 버킷리스트라고 들었는데 맞습니까?
[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 : 사실 이제 제가 냉장고를 부탁해 굉장히 좋아하고 셰프님들의 요리 되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제가 이번에 밀라노 와서 특별히 IOC에서 특별 제작한 2026개 한정판 이 파스타 면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 면을 챙겨가서 셰프님들께 부탁할 예정입니다.]
[앵커]
너무 기대가 되네요. 누구 요리가 가장 기대돼요?
[최민정/쇼트트랙 대표팀 : 사실 기대되기보다는 궁금한 건 김풍 셰프님 요리가 궁금하고, 기대되는 건 사실은 다른 모든 셰프님들 요리가 더 기대돼요.]
[앵커]
알겠습니다. 곧 냉부에서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동안 최민정 선수의 경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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