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강우, 김치 200포기도 거뜬! 22년째 김장하러 처가댁 방문 (편스토랑)
1,290 2
2026.02.22 00:23
1,290 2
ypdEUW

iMBC 연예뉴스 사진



김강우는 22년째 매년 겨울마다 김장을 하기 위해 처가댁을 방문한다고.


김강우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처가댁을 찾아 대규모 김장에 나섰다. 특히 장모님 곁을 보좌하는 든든한 면모는 훈훈함을 안겨줬다. 그는 큰 가마솥에 찹쌀풀을 쑤는 것을 시작으로, 어마어마한 양의 김칫소를 대형 삽으로 젓는 등 힘쓰는 일을 도맡아 하며 일손을 보탰다.


또한 김강우가 선보인 ‘장모님 사랑 모먼트’는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장모님이 건넨 김치를 맛있게 먹어 식욕을 돋우기도, 처가댁 김장 김치에 대한 자랑을 끝없이 늘어놔 웃음 버튼을 눌렀다.


남다른 클래스(?)를 자랑한 김장이 끝난 뒤, 김강우는 순정셰프로 돌아와 ‘필요 없는 레시피’ 3탄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그가 선보인 메뉴는 바로 김장날 빠질 수 없는 수육과 묵은지를 활용한 김치전이었다.


김강우는 오직 돼지고기 가브리살과 천일염, 물만을 사용한 초간편 수육 레시피를 선보였다. 뒤이어 공개된 김강우표 ‘인생 바삭김치전’ 역시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는 식감을 살리기 위해 전분가루와 탄산수를 쓴다는 꿀팁은 물론, 맛있는 반죽의 황금 비율도 함께 전수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김강우의 맛잘알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전을 부칠 때 참기름을 두르면 더욱 바삭해진다는 자신만의 킥을 소개한 것. 이를 지켜본 스페셜 게스트이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녹화 끝나고 (김강우의 레시피를 보며) 요리합니다”라는 의지를 내비칠 만큼, 그의 뛰어난 실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https://v.daum.net/v/202602212353434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69 02.28 96,0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5,6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3,8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7,7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0,5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03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美-이란 전쟁에 낙폭 확대 6,000선 붕괴 11:25 84
3008034 이슈 간식 사이즈가 다 다른 이유 11:23 198
3008033 기사/뉴스 [KBO] 18년 원클럽맨→22억 SSG 이적, 김재환 두산전서 못 본다? "부담스러워할 것 같아서" 사령탑의 배려 7 11:23 158
3008032 정보 "고기 상온에 두면 상하잖아 수술은 사람을 마취시켜 놓고 살을 가르는 것임 그때 오픈된 장기들이 따뜻하거나 습한 환경에서 노출된다면?".twt 4 11:22 658
3008031 이슈 [환승연애4] 원규한테 잘못한게 많은 유식.jpg 11:22 220
3008030 이슈 [📢] OWIS 오위스 버블 COMING SOON 11:21 96
3008029 이슈 현재 일본 난리난... 일본 유명 출판사가 성범죄 저질러서 나가리된 만화가를 가명으로 복귀시킨 이유.jpg 10 11:19 1,176
3008028 기사/뉴스 ‘반포 포르쉐 추락’ 인플루언서에 약물 건넨 공범, 경찰 자수 3 11:17 834
3008027 정치 박범계 "대전·충남 통합, 정부 20조 지원 분명…이달 처리 늦지 않아" 11:16 83
3008026 이슈 끌로에 패션쇼 참석차 출국하는 미야오 안나 5 11:16 419
3008025 유머 마지막 소로 끝나는거 사극말투야? 오 ㅋㅋㅋ 좋아.jpg 1 11:15 782
3008024 정치 조국 "4월 초 출마지 결정…與가 후보 내면 경쟁해서 이겨야" 15 11:14 293
3008023 이슈 성명문 발표하고 하이브 앞 트럭총공 시작한 뉴진스 팬덤 26 11:14 1,000
3008022 유머 오뚜기 스파게티에 대한 이탈리아인의 분노 8 11:13 1,396
3008021 유머 연프 과몰입했는데 내 지인이 그 연프 패널임.x 1 11:12 892
3008020 이슈 전 세계에 50장 풀린 야겜 근황 10 11:11 1,527
3008019 유머 살짝 스쳐지나간 사람 배만 보고 파파존스 지점 알아본 사람 26 11:11 1,685
3008018 기사/뉴스 USTR "한국, 디지털 서비스 법·정책서 미 기업 차별 않기로 약속" 2 11:10 331
3008017 유머 원피스 판매량 6억부 돌파 1 11:08 330
3008016 이슈 중국 스마트폰 회사 Infinix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ITZY 유나 13 11:06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