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창시자 “원형 형태 내가 개발” 1월 매출만 25억(전참시)
4,177 20
2026.02.21 23:39
4,177 20
OYfJlP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USFXBG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날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라고 자기소개했다.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가 어떻게 탄생하게 됐냐는 말에 "처음 창업한 지 1년 반 됐을 때 소규모로 시작했다. 아메리칸 쿠키 전문점이었다. 쫀득쿠키만 팔다가 그 시기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했다. 그때 저희 쫀득쿠키 단골분이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먹고 싶다고 아이디어 내주셔서 테스트 끝에 지금의 두쫀쿠가 나왔다"고 밝혔다.


"두쫀쿠 이름은 원래 있었는데 지금의 많은 분들이 아시는 원형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그는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냐는 질문에 "처음 1세대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만들어 섞었는데 확실히 식감이 잘 안 살더라. 카다이프를 분리해볼까 했다. 확실히 이러니까 겉 카다이프가 마르더라. 그래서 반죽과 반죽 사이 넣었는데 테스트 여러 번 하다가 최대한 수분이 만나지 않게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해 지금 원형이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했던 건 25년 1월부터 테스트를 했다. 그러다가 25년 4월 출시됐다. 퍼지기 시작한건 11월 ,12월쯤 반응이 왔다"고 말했다.


김나리 제과장의 매니저로 등장한 회사 대표는 현재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며 하루 평균 2, 3천 개의 상자를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주문 많은 날에는 무려 4천 상자가 출고됐다. 매니저는 "최고 매출이 하루에 1억 3천만 원이다. 1월 매출이 약 25억이다"라고 말해 MC들이 헉 놀라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123364623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80 02.20 17,0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85,6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8,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2,0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02,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079 정보 2025년 주담대 증가액 절반이상이 정책 모기지임 1 03:39 1,083
2999078 이슈 의외로 존맛인 음식.jpg 10 03:36 1,373
2999077 이슈 봄동비빔밥 다음으로 유행 탔으면 좋겠는 음식..........................jpg 37 03:26 3,031
2999076 이슈 보자마자 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가는 이걸 난 할 수 있다 vs 없다 15 03:15 1,512
2999075 이슈 계급통 플로우 짜증나는 이유 5 03:15 1,313
2999074 이슈 매년 본인 생일에 소극장 밴드라이브 콘서트 하는 아이돌🎂 2 03:13 657
2999073 유머 개인적으로 허위매물 1위인 등장씬 42 03:03 4,624
2999072 유머 사장님이 뭔소리 하는지 몰라서 남친 불러왔는데 남친이랑 사장님이 뭔소리하는지 모르겠는 여친 1 02:59 1,378
2999071 유머 일드덬들 빵터질 카카후카카 한줄 요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 02:53 1,128
2999070 이슈 화재현장에서 화재 진압하는 로봇들 4 02:51 1,082
2999069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업 : 다주택자나 임대사업자가 매각을 통해 다주택을 해소하면 전월세 매물이 줄어 서민주거가 악화될까 걱정되신다구요? 21 02:40 1,907
2999068 이슈 댓글 난리나있는 소시 유리.jpg 24 02:39 6,373
2999067 이슈 지금은 너희들이 선생님없이는 싫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선생님을 까맣게 잊게 될거야 21 02:29 3,115
2999066 기사/뉴스 박보검, 다정한 리더십 빛났다…박해준-최대훈 등장에 ‘반색’ (보검매직컬) 1 02:28 429
2999065 유머 고2때 FM 반장이었다는 포레스텔라 강형호의 수학여행 ssul 2 02:25 488
2999064 유머 정우의 아빠(펜싱 김준호) 유튜브 라방 불참 이유ㅋㅋㅋㅋㅋㅋ 6 02:25 2,557
2999063 이슈 중독성 어마어마했던 밀레니엄 히트 팝송.ytb 1 02:24 581
2999062 기사/뉴스 박보검도 웃었다...'보검 매직컬', 2049 시청률 전채널 동시간대 1위 5 02:24 582
2999061 유머 독도가 한국땅이 맞는 이유 32 02:19 3,310
2999060 이슈 케이팝 오타쿠인데 이 노래 모른다? 겸 상 절 대 안 함(이렇게 쓰면 다들 들어주겠지?) 2 02:19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