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창시자 “원형 형태 내가 개발” 1월 매출만 25억(전참시)
5,090 20
2026.02.21 23:39
5,090 20
OYfJlP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USFXBG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날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이라고 자기소개했다.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가 어떻게 탄생하게 됐냐는 말에 "처음 창업한 지 1년 반 됐을 때 소규모로 시작했다. 아메리칸 쿠키 전문점이었다. 쫀득쿠키만 팔다가 그 시기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했다. 그때 저희 쫀득쿠키 단골분이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먹고 싶다고 아이디어 내주셔서 테스트 끝에 지금의 두쫀쿠가 나왔다"고 밝혔다.


"두쫀쿠 이름은 원래 있었는데 지금의 많은 분들이 아시는 원형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그는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냐는 질문에 "처음 1세대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만들어 섞었는데 확실히 식감이 잘 안 살더라. 카다이프를 분리해볼까 했다. 확실히 이러니까 겉 카다이프가 마르더라. 그래서 반죽과 반죽 사이 넣었는데 테스트 여러 번 하다가 최대한 수분이 만나지 않게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해 지금 원형이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연구했던 건 25년 1월부터 테스트를 했다. 그러다가 25년 4월 출시됐다. 퍼지기 시작한건 11월 ,12월쯤 반응이 왔다"고 말했다.


김나리 제과장의 매니저로 등장한 회사 대표는 현재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며 하루 평균 2, 3천 개의 상자를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주문 많은 날에는 무려 4천 상자가 출고됐다. 매니저는 "최고 매출이 하루에 1억 3천만 원이다. 1월 매출이 약 25억이다"라고 말해 MC들이 헉 놀라게 만들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21233646231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45 02.20 17,6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7,0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0,1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8,7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12,5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274 정보 새로운 성병 등장!! 성매개 희귀곰팡이균 등장!!!! 4 14:12 375
2999273 유머 무대인사에 온 팬들이 부끄러운 박지훈.ytu(유머성 제목) 1 14:12 120
2999272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벤 "떠나요 (Leave Me)" 14:11 7
2999271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4:10 225
2999270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감독 “500만 돌파 전혀 예상 못해…모두 관객 덕분” 5 14:09 424
2999269 이슈 몽골 썰 하나 풀겠음 차 타고 가는 길에 개 멀리에 야트막한 언덕이 보였음. 그 위에 까만색 갈색 등 점들이 쫌쫌쫌 돌아다님. 개미만했음 3 14:09 775
2999268 정보 광해군이 어느정도 정상참작 되는 이유..jpg 6 14:08 652
2999267 이슈 병원 갈때마다 엑스레이, mri, ct 다시 찍는거 줄어들 듯.gisa 9 14:04 1,623
2999266 이슈 최민정 샤라웃한 김풍.insta 9 14:04 1,263
2999265 유머 고양이가 내는 소리 기분 좋을때 vs 서러울때 6 14:02 602
2999264 기사/뉴스 “학벌 보지 말고, 연봉 3억 주자” 파격 제안 꺼낸 트럼프 정부…“AI에 진심이네” 1 13:59 413
2999263 이슈 김건우 입장 표명을 위한 2차 근조화환 시위문구 / 일정 안내 16 13:59 1,001
2999262 이슈 오히려 한국인들이 이름 제대로 불러주고 있는 팝가수 12 13:58 2,527
2999261 유머 밥 많이 먹은 아기냥이 2 13:57 615
2999260 이슈 이번 신곡에도 아이돌력 미친 하츠투하츠 이안 표정연기 25 13:54 1,698
2999259 정치 정청래 이언주 조승래 등 민주당 지도부 이번달 의정활동평가에 몇등? 16 13:53 602
2999258 이슈 어제 왕사남 무대인사에서 귀엽고 잘생기고 팬서비스 쩌는 박지훈.twt (스압) 13 13:53 763
2999257 이슈 JUMP MV /『은혼』×『燦然(찬연)』| SUPER BEAVER (신극장판 은혼 -요시와라 대염상- 주제가) 13:52 114
2999256 이슈 역사상 가장 오래된 고양이 이름 2 13:48 1,123
2999255 정보 선조 : 아들이 나보다 인기 많아짐.. 어떡함..? 30 13:48 3,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