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 김나리, 전현무 의식했다 “유행 끝날까 걱정돼”(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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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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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 창시자 제과장 김나리는 두쫀쿠 인기에 대해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했으며 두쫀쿠 인기에 전현무부터 신경이 쓰였다고 밝혔다.
김나리는 “전현무 씨가 알면 다 아는 것 아니냐”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트민남이 트렌드를 밀어내는 남자라고 하더라. 두쫀쿠 먹어달라는 DM이 100통이 왔다. 자기 좀 먹게”라고 말했다.
김나리는 전현무의 SNS를 매일같이 봤다며 “언제 드시나. 저 뿐만 아니라. (유행이 끝날까 봐)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이 형이 파괴왕이다”라고 말했다.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22123334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