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반응 터진 것 같은 놀면 뭐하니...jpg
71,169 175
2026.02.21 20:43
71,169 175

다 오늘자 반응 캡쳐해온거 모두 다 다른 커뮤



DcxKtf

zwwRep

ezOPGJ

TCZrHl

TyaCFQ
놀뭐 역사상 젤웃겼다는 반응까지 두명이나 나오는...오늘 대체 뭘한겨??




efrWyp
더쿠도 터짐



helzPb


ZbbOzy

또 이 아저씨들이 캐리한듯



obdtvf
하긴 저꼬라지로 나오는데 어떻게 안웃냐고..



wPWsNA
아직도 이렇게 웃기는데 어떻게 빠져나오냑오!!!!!!!ㅜ



참고로 원덬 아직 오늘꺼안봄 이제보러감


FwCjRm
참고로 오늘자 놀뭐 유튭 썸넬

유재석 1호선 기인



목록 스크랩 (0)
댓글 1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73 02.28 99,4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1,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4,4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68,7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71671 이슈 오늘자 한림예고 입학한 막내때문에 멤버 총출동한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 1 13:17 250
1671670 이슈 강릉시청 소속 [팀 킴] 해체 8 13:14 1,803
1671669 이슈 지금 대국민 사과 해야할 두 사람.jpg 11 13:11 2,245
1671668 이슈 침착맨을 이을 또 다른 고점판독기.... 15 13:08 2,238
1671667 이슈 장원영이랑 닮았다는 사람중에 제일 닮아보이는 사람.jpg 17 13:06 1,995
1671666 이슈 한소희&우즈 휠라 26 S/S 헤리티지 컬렉션 화보 9 13:04 914
1671665 이슈 무조건 불행하게 사는 법 24 12:58 2,694
1671664 이슈 한국 영화계에 55년 만에 나왔다는 단종 주연 영화 24 12:57 3,054
1671663 이슈 중세시대 뜨개질로 먹고 사는 거 생각보다 어려웠다 21 12:50 2,925
1671662 이슈 펭수 7주년 펭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서울역 26 12:47 1,260
1671661 이슈 이번에 하메네이가 암살 당한 이유 38 12:40 6,468
1671660 이슈 유조선쪽에서 일하는 사람의 트위터 12 12:37 3,038
1671659 이슈 만화책 가지고 있는 더쿠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유행중인 3 12:36 2,227
1671658 이슈 변우석 하퍼스바자 프라다 화보 소속사 비하인드 포토 📷 14 12:34 794
1671657 이슈 꾸준히 팬들 반응 좋은 곡으로 후속곡 음방 돌게 된 키키 14 12:32 929
1671656 이슈 북중미 월드컵 D-100 3 12:29 251
1671655 이슈 기자 : 누가 이란의 다음 최고지도자가 될까요? 7 12:27 2,070
1671654 이슈 [딩고뮤직] 미니 5집 ‘TOUGH LOVE’ 앨범 전곡을 라이브로 말아주는 온유🩷💚 3/10 19시 공개 8 12:25 160
1671653 이슈 삼전 7만4천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했다는 침착맨 191 12:19 23,225
1671652 이슈 김성수 평론가는 “연기는 액션보다 리액션이 더 힘든데, 박지훈은 ‘왕사남’으로 그것을 훈련했고 또 해냈다. ‘약한영웅’에서 또 한발 더 나아간 연기적 성장이다. 이제 박지훈은 외모나 자신의 에너지로만 말하는 게 아닌,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자기 안에 들어오게 하는 진짜 배우가 됐다”며 “‘왕사남’은 박지훈의 커리어 전환점이 될 것이고, 그의 연기는 앞으로 훨씬 더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18 12:13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