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WBC 일본 내 중계권료는 약 30억엔(282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넷플릭스는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내 중계권을 단독 확보했다. 넷플릭스가 얼마에 중계권을 확보했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지난 대회의 5배 수준인 150억 엔(한화 1400억 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본은 NHK와 민영방송 5개사가 '재팬 컨소시엄'(JC)을 구성해 스포츠 중계권을 확보해왔는데 WBC 중계에서 글로벌 OTT의 자본력에 밀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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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저번 중계권료에 5배를 부름...
컨소시엄 구성했지만 압도적 돈에 눌려버림
2주간 열리는 단일대회에 1400억 태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