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mitory.com/issue/401017856

사라는 부두아를 진짜 명품 브랜드로 만들었고

정여진은 40년 외로움이 사라질 만큼의 친구와 150억 투자를 대가로 원금+15억+부두아를 갖게 됨

김미정은 결국 진짜 사라킴이 되었고

홍성신은 신장과 회의감 드는 인생에서 두아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다시 살아갈 수 있게 됨

박무경은 원하는 승진을 했음

최채우는 유일한 결핍이던 젊은 남자 강지훤을 얻고

강지훤은 큰손물주를 얻게 됨
모두가 원하는 걸 얻었는데 실패라고 할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