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키 끌고 아이브 밀고…'차트 맛집' 스타쉽
797 8
2026.02.21 17:36
797 8

형님 만한 아우의 등장이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키키와 아이브가 나란히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막강한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동생 그룹 키키의 활약이 돋보인다. 키키는 데뷔 1주년이 채 되지 않은 신예다. 지난해 3월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부터 심상치 않은 흥행 기운을 몰고 온 키키는 발매하는 곡마다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신흥 음원강자로 떠올랐다.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New Era)’는 이달 10일 음원스트리밍 플랫폼 멜론 톱100 1위를 차지했다. 차트인도 어려운 음원차트에서 발매 16일 만에 이룬 쾌거다. 


(중략)


키키와 아이브는 걸그룹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K-팝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키키가 젠지미(美)를 강점으로 내세워 또래 팬들이 향유할 수 있는 감성과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면, 선배 그룹 아이브는 주체성을 가진 소녀의 성숙한 성장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올 초 키키가 달궈 놓은 스타쉽 사단의 흥행 기운은 오는 23일 정규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컴백하는 아이브가 이어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6109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61 04.24 24,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5,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070 이슈 고양이 먹방 훔쳐보기 11:23 47
3054069 이슈 엑셀방송 '사이버 룸살롱' 근황 1 11:19 994
3054068 이슈 2026년 1분기 KPOP 발매곡 중 임팩트 있었던 곡TOP 3 15 11:14 626
3054067 이슈 브라질 국민 반이상이 월드컵에 노관심이다. 5 11:11 1,435
3054066 유머 @@ 성수역에서 안내리는힙스터들 너무 배신감든다 50 11:09 2,994
3054065 이슈 대한항공 승무원분들 운동화 신기가 가능해졌다는 뉴스에 인스타 댓글 31 11:07 3,962
3054064 이슈 새벽에 ㅈㄴ미친거같았던 케톡플 <21세기 대군부인>....jpg 207 11:03 13,819
3054063 이슈 다이소에서 진짜 사기 힘들다는 뷰티 품절템 11 11:03 4,025
3054062 이슈 마약 금단 증상 1분만에 체험하기 4 11:01 1,336
3054061 유머 고양이가 성공하는거 처음봐 6 11:01 1,107
3054060 이슈 올시즌 네덜란드리그 득점왕 사실상 확정났다는 일본인 11:00 525
3054059 유머 기싸움(소리진짜 찰짐) 11:00 420
3054058 이슈 범죄자를 지켜주는 한국법 5 10:59 886
3054057 이슈 일제강점기 활동한 목사 중 개신교가 공식적으로 기념하는 사람이 딱 둘인데 주기철, 손양원 목사. 교회 다니던 시절에 왜 둘 밖에 없는지 아는 목사에게 물었는데 12 10:58 1,738
3054056 유머 펀치 벌써 후배 온숭이 둘이나 생김.twt 3 10:58 901
3054055 유머 주마다 다르다는 미국의 사형 3 10:54 910
3054054 이슈 현대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 V / 아이오닉 3 디자인 41 10:50 1,959
3054053 유머 꽃과 고양이 6 10:50 600
3054052 이슈 해리포터 작가 jk 롤링의 최신 근황 26 10:49 3,792
3054051 이슈 영국은 기저귀 안 뗀 아기를 유치원에 보내면 부모가 직접 와서 갈아줘야 한다 58 10:45 4,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