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2001년 12월 21일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대전시 서구 둔산동 국민은행 지하주차장에 현금수송차가 들어왔다. 그런데 사건 발생 8개월 만에 자신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20대 남성을 비롯해 용의자 3명이 나타났다. 사건 초기에 이들이 범행에 사용한 권총이 경찰관이 사용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총기 출처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https://m.edaily.co.kr/News/Read?mediaCodeNo=257&newsId=01098806645352816&utm_source=https://n.news.naver.com/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23년 2월 21일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던 ‘대전 국민은행 권총 강도살인 사건’ 주범들이 1심에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선고받자 검찰이 항소를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