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말 말도 안 됐다! "전 세계의 김연아 여왕, 소치 은메달은 여전히 논란" 12년 후에도 기억되는 '러시아 밀어 주기'
1,338 4
2026.02.21 16:30
1,338 4

해외 매체 'AOL'은 21일(한국시간) '올림픽 역사상 최고의 피겨 스케이팅 의상 40벌'을 선정했다. 


한국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평가받았던 김연아도 당연히 이름을 올렸다. 매체가 꼽은 김연아의 의상은 204 소치 동계올림픽 무대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었다.


매체는 "전 세계 팬들에게 '연아 여왕'으로 알려진 한국의 김연아는 2014년 올림픽 마지막 프리스케이팅에서 긴 소매의 짙은 진홍색 벨벳 넘버를 입고 우아함을 표현했다"라며 김연아의 의상을 극찬했다.



QijUpv

동시에 해당 올림픽에서 나온 결과 논란을 꼬집었다. 매체는 "201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는 소치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이 결과는 여전히 논란이다"라고 설명했다.


당시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홈팀' 러시아는 대회 내내 자국 선수 밀어 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김연아가 출전한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종목도 마찬가지였다. 김연아는 이 대회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에서 만점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였다. 그런데 오히려 실책을 저지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금메달을 차지한 것이다. 


덕분에 소치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금메달을 뺏긴 이 사태는 아직까지도 국내 팬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외도 마찬가지다. 여러 전문가는 "김연아가 금메달을 받았어야 한다"라며 러시아의 밀어 주기를 꾸준히 지적해 왔다.


iaoufg



장하준 기자


https://v.daum.net/v/20260221110125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24 04.28 23,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1,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1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748 정치 `李 가덕도 테러` 사전 조력자, 더 있었다 (종합) 1 23:20 170
12747 정치 노인회 회장에게 두 번 절하기 11 22:32 1,156
12746 정치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1년 만에 14계단 상승 3 22:21 300
12745 정치 오늘자 대구시장, 부산 북구 재보궐 여론조사 18 21:30 1,610
12744 정치 [JTBC 이가혁라이브 | 오늘 한 컷] 윤 대통령과 인간적 관계 끊을 생각 추호도 없다 1 21:22 365
1274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법을 막는 손, 법을 만드는 손 21:19 122
12742 정치 김용남 후보 출연 보류 시켰다는 김어준 방송 17 20:46 1,500
12741 정치 가덕도 피습사건 증거인멸 의혹…경찰 간부 3명 등 4명 송치 2 20:00 437
12740 정치 세월호 참사 당일 靑 문서 목록엔…대통령 일정에 상황보고까지(종합) 1 19:38 998
12739 정치 정부 “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비공개 목록 28건 공개” 2 19:36 731
12738 정치 [속보] 상인들과 악수 후 '손 털었던' 하정우 "손 저렸다, 무의식 중에 친 것" 해명 33 18:05 2,010
12737 정치 이 대통령 "현장학습 교사 책임, 불합리한 부담 없는지 검토하라" 10 17:58 851
12736 정치 문금주 의원 "반도체 호황은 농어민 희생의 결과...상생기금 확대해야" 16 17:55 677
12735 정치 [속보] 李대통령 "학교 현장 체험 학습, 교사 면책 등 공개 토론하라" 지시 24 16:51 2,012
12734 정치 [속보] 정부 "항철위, 미수습 유해 보관 규정 위반…12명 엄정 조치" 15:43 261
12733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일부 조직 노동자들,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삼성전자 파업 겨냥? 17 15:15 1,715
12732 정치 '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 5 15:03 1,141
12731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38 14:47 2,977
12730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496 14:37 55,553
12729 정치 李대통령, 삼전 노조 겨냥 "일부 노동자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도 피해" 16 14:2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