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nterceptorNews/status/2024949279362556133
이게 왜? 어쩌라고?
미군에게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먹였다니 좋은 일 아닌가 하겠지만 속설이 있음.
국경일, 명절에나 서빙되는 스테이크와 랍스터가 아무날도 아닌때에 나오면 뭔가 '안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어서라는 것.
병사들의 불만을 미리 달래기 위해 좋은 음식을 준다는 의미.
두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배치 기간 연장 또는 특별한 작전 수행.
실제로 미군들이 두려워하는 경우라고...

https://www.instagram.com/reel/DLGsM50taMR/
https://www.youtube.com/shorts/HClsBCHXohQ
시발 마지막 식사야...? 하고 불안해하는 군인들
실제로 이거 나오면 "전쟁..파병..?"하고 불안해한다고
차라리 시발 물이랑 계란만 줘...하고 말한다고 함
근데 오늘... 나옴...

사진찍은 사람에게 검증받았고, 평소 금요일 식사와는 전혀달랐다고 말 들었따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