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군백기때 입덕한 팬들이 본인 안좋아할까봐 걱정했다는 고우림
1,984 5
2026.02.21 13:10
1,984 5

작년에 군 전역후 했던 팬미팅에서 Q&A 시간을 가졌는데 질문이


본인 군대갔을때 3포레(배두훈 강형호 조민규)에 입덕한 숲별들이 본인 안좋아할까봐 걱정했다 였는데 불안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iUJ1moaugB8?



왜그런가보니 형들의 고음폭격을 듣다가 


갑자기 저음↘️이 나와서 뭐야? 하면서 안좋아할까봐라는데 




이게 뭔소린가 싶구요?🤷🏻‍♀️




고우림 안좋아하는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원덬이도 24년에 포레스텔라 입덕했는데 하필 고우림이 군대간것일뿐이구요.. 


군전역만을 애타게 기다렸다구..(형들도 마찬가지였음ㅋㅋㅋ)


이제 기댜릴것은 노래 꽉꽉 담은 정규 4집앨범이닷!!!


완전체 포레스텔라 가좍사진 올리면서 이만..

sVZCTq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21 02.28 162,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7,5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1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890 기사/뉴스 지식재산처, 아이돌 그룹 퍼블리시티권 침해 상품에 '첫 시정명령' 09:56 106
3009889 기사/뉴스 ‘왕사남’ 제작자, 충격과 공포의 호랑이 CG 해명 “시간 부족했다”(배텐) 13 09:54 747
3009888 기사/뉴스 '미담84' 기안84, 지갑 활짝 열렸다…사비 털어 '기안장2' 스태프 150명 선물 [핫피플] 09:52 296
3009887 기사/뉴스 키키, ‘404(New Era)’ 흥행 열기 잇는다…‘델룰루’ 음방 출격 2 09:50 190
3009886 정치 '윤어게인'에 먹힌 국힘 도보투쟁... 2차 행진 통보했다 돌연 취소 6 09:50 335
3009885 기사/뉴스 “재산 측정불가” 오승환, 금만 1000돈…요즘 시세로 9억 ‘깜짝’ 1 09:49 923
3009884 기사/뉴스 ‘흑백’ 우승하더니 ‘건물주’ 됐다…‘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빌딩 매입 25 09:48 1,126
3009883 이슈 최근 여러명 발작버튼 눌린 미국 대법원 판결 4 09:47 1,137
3009882 기사/뉴스 [속보] 남편 없이 단둘이 살다 20개월 딸 숨지게 한 친모 긴급 체포 12 09:46 1,195
3009881 이슈 방에서 혼자 문 열고 나오다 주인한테 딱 걸렸을 때 보더콜리 1 09:46 1,167
3009880 이슈 또 김치찌개 맛있게 끓여줄 예정인 정경호 21 09:45 1,871
3009879 기사/뉴스 ‘앙탈 붐’ 투어스, 새 앨범 컴백 “4월 컴백 준비 중”[공식] 5 09:45 146
3009878 기사/뉴스 아성다이소,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해 생리대 5000팩 지원 12 09:45 443
3009877 정치 조현 "중동에 발 묶인 국민 위해 전세기 마련 중" 09:44 172
3009876 기사/뉴스 인천서 생후 20개월 여아 숨진 채 발견…20대 친모 긴급체포 09:43 363
3009875 정보 다이소 신상 소꿉놀이 세트 구성 19 09:42 2,828
3009874 기사/뉴스 엑소 카이, 데뷔 15년만에 예명 뜻 밝혀져 "나도 전혀 몰랐어"('유퀴즈') 15 09:42 951
3009873 유머 두딱강 영상 댓글이 다 시영이 편이라서 상처받을뻔한 안성재ㅋㅋㅋㅋ 2 09:42 810
3009872 기사/뉴스 [단독] 차은우 빠진 '그날 군대 이야기', 로운이 채운다 10 09:41 1,475
3009871 이슈 현재 롤판에 나타난 백승수 단장 3 09:40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