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CRAZY’, 英‘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통산 52주 진입..4세대 K팝 걸그룹곡 중 최장
382 7
2026.02.21 12:58
382 7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가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에서 통산 52번째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는 20일(현지 시각) 발표된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2월 20일~2월 26일 자)에서 92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2024년 8월 공개 후 꾸준한 주목을 받으며 52주 차트인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차트에서 4세대 K-팝 걸그룹 노래 중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운 것.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는 영국 오피셜 차트의 세부 차트로 일주일 동안의 CD, 바이닐, 기타 실물 포맷의 판매량을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CRAZY’는 EDM 기반의 하우스 장르 곡으로 개성 있는 가사와 귀에 맴도는 후렴구가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다섯 멤버의 쫄깃한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 큰 인기를 누렸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8873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임프롬X더쿠🧡] 아마존 1위* 뽀얗고 촉촉한 피부를 위한 🌾라이스 토너🌾 체험단 (50인) 260 02.20 11,1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74,2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93,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56,8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93,1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9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1,5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0,9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596 유머 은우에게 아빠가 동생 잘 보고 있으라고 했는데 1 16:42 167
2998595 유머 눈을 80%만 감아보세요 8 16:41 387
2998594 이슈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를 걷다 집냥이 생활 1년된 꽁꽁이 근황 16:41 184
2998593 기사/뉴스 “독도행 어부 못 막아 할복”…日 ‘죽도는 조선 땅’ 재확인 1 16:41 143
2998592 기사/뉴스 "사실 저 생리 중이에요" 美 피겨 스타 솔직 발언 "언급 꺼리는 분위기 분명 있다" [밀라노 올림픽] 2 16:40 663
2998591 이슈 아시아 문화에 충격받은 미국인 3 16:39 813
2998590 이슈 핫게 난리났던 동남아 외퀴들과의 전쟁이 다문화2세vs한녀 된 실시간 여성시대.jpg 3 16:38 815
2998589 정보 말이 많이 나올듯한 에버랜드 이벤트 6 16:38 1,137
2998588 이슈 낙타가 너무나 보고싶었던 연암박지원 7 16:36 530
2998587 기사/뉴스 K팝 정점의 BTS, 왜 지금 광화문인가 [돌파구] 3 16:35 444
2998586 이슈 정채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16:35 194
2998585 이슈 소리가 엄청 찰진 고양이 싸움 4 16:33 416
2998584 이슈 신랑 교체식이 시급한 결혼식 사회보는 수빈 5 16:33 2,207
2998583 기사/뉴스 국민은행 주차장에 울린 '3발의 총성'…사라진 3억과 강도들[그해 오늘] 16:32 430
2998582 유머 문제: 6년전 쩍벌 아재때문에 옆자리 없다고 보내는데 알고보니 맨끝에 데뷔전 카리나일 확률은? 7 16:32 953
2998581 기사/뉴스 정말 말도 안 됐다! "전 세계의 김연아 여왕, 소치 은메달은 여전히 논란" 12년 후에도 기억되는 '러시아 밀어 주기' 2 16:30 451
2998580 기사/뉴스 동남아 전역서 30만명 스캠범죄 연루…유엔, 각국에 단속 촉구 3 16:28 527
2998579 이슈 ㄹㅇ 후덜덜한 두쫀쿠 재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가격........jpg (feat. 아이브 이서) 9 16:27 2,466
2998578 기사/뉴스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 母 손편지 품고 ‘라스트댄스’ 뛴 최민정 5 16:27 752
2998577 이슈 타임루프 영화 중 역대급 멘붕 엔딩 1 16:23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