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전문]
53,046 278
2026.02.21 12:35
53,046 278
bCERbF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구성환의 반려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아지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21일 구성환은 개인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구성환입니다.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Kzwiyi


이하 구성환 게시물 전문


안녕하세요 구성환 입니다.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내 딸이자 여동생 내짝궁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꽃분이라 이번 생에 주신 사랑들 너무 감사했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네요.


너무 착하고 애교 많았던 꽃분아.. 고마웠고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언제가 꼭! 다시 만나자..그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친구들하고 재밌게 뛰어놀고 행복하게 놀고있어..진짜 너무 너무 사랑해.


그동안 꽃분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마음 잘 추스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사진] SNS


https://v.daum.net/v/20260221122646371

목록 스크랩 (0)
댓글 2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57 03.05 18,3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3,5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1,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0,5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36 기사/뉴스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 01:03 209
3012135 유머 월간남친 초롱이 등장씬 .twt 2 01:03 244
3012134 유머 여행가서 사진 찍을려면 컬러풀한게 좋다 2 01:01 437
3012133 이슈 살빠지는 신호와 살찌는 신호.jpg 4 01:00 934
3012132 정보 진짜 엄청난 딸바보였던 신사임당 아버지 13 00:58 793
3012131 이슈 소년만화중 주인공 부모서사만큼은 블리치가 최고라 생각되는 이치고 부모서사 1 00:58 188
3012130 이슈 유튜브가 도입 예정이라는 기능 00:57 682
3012129 유머 혹시 우울하거나 불안하신가요? 5 00:56 721
3012128 이슈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어린 소녀 이미지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케이스 5 00:56 815
3012127 유머 ???: 반지 파괴한 거 맞지? 11 00:55 1,055
3012126 이슈 용의 눈물 양녕대군으로 인상이 깊은 이민우는 아역때 단종역을 한적이 있네 7 00:54 624
3012125 이슈 나루토를 대충 본 사람들이 은근 많이 까먹었던 사실 2 00:52 479
3012124 이슈 야구만 잘하면 야빠들은 정말 세상을 다 줌 23 00:50 1,452
3012123 이슈 상큼발랄한 과즙을 인간으로 빚은듯한 코리안스윗하트 그 자체였던 최진실 전성기 시절 2 00:48 820
3012122 이슈 롯데시네마에서 청춘 영화 뮤비 개봉함 00:48 551
3012121 이슈 월간남친 지수 피겨장면 ai로 만들었나ㅋㅋㅋㅋ 6 00:48 1,556
3012120 기사/뉴스 “현재 5살 아이들, 15년 뒤 직업 구할 필요 없을 것” 26 00:47 2,093
3012119 이슈 키키 지유 어머니도 봤다는 지유한테 달린 댓글 내용 9 00:46 1,363
3012118 이슈 월간남친 웹툰 찢고 나온듯한 이수혁.gif 4 00:42 1,738
3012117 팁/유용/추천 '여러모로 최첨단의 방식으로 남성성을 뒤집는 페미니즘 스릴러의 새 지평'이라는 평을 받은 공포영화.jpg 4 00:41 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