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모텔 연쇄살인' 20대, 출석 미뤄진 사이 '1명 더 살해'
69,114 564
2026.02.21 11:49
69,114 564

https://naver.me/GDQdAKv1




김씨는 지난해 12월 1차 범행 당시 첫번째 피해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경찰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경찰은 피해 남성을 두차례 조사한 뒤 김씨에게 지난 2일 전화를 걸어 출석을 요구했고 김씨는 일주일 뒤 출석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미 2차 범행으로 첫번째 사망자가 나온 이후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조사를 사흘 앞두고 김씨에게 출석을 늦추자고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출석이 미뤄진 사이 세번째 범행이 이뤄졌습니다.

당초 출석하기로 했던 9일 하루 전날 세번째 피해 남성을 만났고, 범행 당일엔 모텔에서 미리 준비한 약물을 숙취해소제라며 마시게 해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앞선 사건들과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겁니다.

김씨는 3차 범행 다음날인 지난 10일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조사가 미뤄진 이유에 대해 "피의자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추가적인 증거 확보가 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범행에 고의성이 있었다고 보고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6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4 02.28 35,4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9,8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9,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607 이슈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공식 오디오 트랙 14:14 43
3006606 이슈 요즘 한국 보컬로이드 수준... 14:14 97
3006605 이슈 레자 팔레비 왕세자 연설 영상 14:13 208
3006604 이슈 현대사회에서 전쟁공범이 되는건 그리 어렵지 않다. 14:13 214
3006603 기사/뉴스 전국 집값 또 올랐다…서울 0.26%, 17개 시도 '전부 상승' 14:13 76
3006602 기사/뉴스 “경거망동 말자”더니…‘왕사남’ 800만, 장항준 감독 귀화·개명·성형 ‘천만’ 공약 초읽기 [종합] 14:13 82
3006601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효정 "사르르 (SARR)" 14:12 19
3006600 기사/뉴스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남은 건 ‘198억’ 손해 배상 소송 3 14:12 160
3006599 유머 락킹 추는 태연 1 14:12 207
3006598 유머 tmi 쩌는 홍대의 옷가게 간판 7 14:10 672
3006597 기사/뉴스 신현준, 3·1절 기념식 참석 “독립의 의미 되새겨” 14:09 195
3006596 유머 @근데 이 얼굴 아니었으면 진짜 그닥 과몰입 안했음 27 14:06 2,335
3006595 이슈 빵모자로 돌아온 엠포리오 아르마니 여성복 신상 6 14:05 778
3006594 기사/뉴스 “월요일이 두렵다” 美 패닉셀 벌어지나 ...이란 공습에 요동 4 14:03 820
3006593 유머 쌍둥이언니가 만든 미역국 먹은 박은영셰프 9 14:00 1,696
3006592 이슈 웬만한 서구권보다 더 잘살고 부유한 선진국이었다가 독재와 부패때문에 몰락한 나라.jpg 7 14:00 2,191
3006591 이슈 드라마 이섭의연애 여자주인공에 찰떡인 여자배우는???.jpgif 27 14:00 1,461
3006590 팁/유용/추천 부모님의 존엄사를 다룬 윤하의 자작곡 13:59 636
3006589 이슈 오늘자 버추얼 아이돌 흑발멤 NEW 컨포 13:59 436
3006588 유머 다른 대학보다 더 매트리스있는 거 같고... 나만 그래? 5 13:57 1,531